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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질때 상대가 단호했다면 연락 안온다

ㅇㅇ |2022.02.15 13:07
조회 7,872 |추천 1
너무 팩트라 여기서 이런말 하면 분명 욕먹을거같은데
욕먹을거 각오하고 쓴다
내가 차였을 경우에 대해서만 글쓴다
보통 헤어짐을 통보하는 상대의 반응은 크게 2가지다

1.
상대가 이별을 말할때부터 헤어지고 싶어하는게 느껴지고 단호하게 말하는경우

2.
상대가 이별을 말할때 본인도 확신없이 헤어지는게 좋을거같다 라는식으로 말하는 경우


1번의 경우 상대는 이미 결정을 내리고 몇일 고심끝에 말했을 확률이 높고 마음정리가 끝났거나 마음이 없는상태일 확률이높다
2번의 경우 순간적으로 하는 말이지만 본인도 이별에 확신이 없는거다
둘중 재회확률이 높은건 2번이고
조건은 상대에게 매달리지 않는경우다
헤어지자고 말해놓고 이게 정말 헤어진건지 본인도 헷갈려서
무조건 먼저 헤어지자 해놓고 먼저 연락하게 되어있다

근데 대부분이 2번으로 헤어져놓고 차인사람이 매달리고 질척거리고 귀찮게해서 2번이 1번이 되어버리니까 재회가 안되는거다

물론 100%의 확률은 아니겠지만 차인사람이 재회를 망치는 경우도 생각보다 많다

착하던사람이거나 헤어질때 분명 여지를 줬던 사람이 갑자기 단호해지고 냉정해지는건 갑자기 마음이 그렇게 변한게 아니라 본인도 확신없던 이별에 확신이 생겨서이고 본인 결정에 합리화하다보면 어느세 잊혀지고 포기하게 된다 찬사람의 이러한 마음상태가 차인사람이 이별후에 어떻게 대응하느냐에 따라 어느정도 결정되게 된다고 봐도 된다
추천수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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