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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욱 회장,2.15]우리의 신체의 자유를 지키고,예배의 자유를 지키고,우리 아이의 생명권을 지킵시다

장황소 |2022.02.15 20:50
조회 42 |추천 0

아스팔드에 있는 우리는 내 나라 대한민국에서 메이저 국민이 아닌 천대받고 설움받는 마이너 국민일 뿐입니다. <작성자 이동욱>

헌법이 보장하는 기본적 인권조차 유린당하고 있지만 이 대한민국에서 정부도, 법원도, 국회도 야당도 그 누구도 아무도 편이 되어 주지 않고 거짓된 정부와 적당히 야합하여 우리 마이너 국민들에게 인종차별보다 심각한 극심한 고통을 주고 있습니다.

한주 100만 확진자 발생의 방역파탄에 확진자 동선 추적도 불가능하여 포기하였고, 의료기관에서 확진자와 일반 환자 다 섞이는 인플루엔자형 관리를 하고 있는 상황에서도 백신 재고떨이를 위해 혈안이 되어, 3차,4차를 강제 당하지 않으면 미접종자가 되고 사회생활, 직장생활의 기본인 식당,까페 출입조차 인종차별보다 금지하고 식당,까페 출입하면 그게 죄라고 형사처벌하겠다는 미친 인권유린의 만행을 그 어떤 명분도 없이 지속하고 있습니다.

죄없는 우리 무증상 아이들에게는 공부하고 싶으면 수시로 기약없는 코로나 강제검사를 받으라고 사흘이 멀다하고 코로나 검사를 강제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의 아무런 자기 신체결정권도 없습니다.

아이들에게는 독감보다 못한 질병인데 참으로 잔인한 권력을 가지고 인권을 유린하는 민주당 정권입니다.

그들이 의료를, 질병을 이렇게 악하게 정치적으로 자기들 멋대로 악용하며 국민을 우롱해 해 온 것이 이런 행동들을 통해 적나라하게 드러나고 있습니다.

민주당이 추운날 거리로 내몬 자기 가족과 아이의 생존권, 학습권, 생명권을 지키기 위해 아스팔드에 서 있는 힘없고 천대받는 마이너 국민들에 대해 야당도 별 관심없습니다.

자유 대한민국에서 헌법이 보장하는 기본적 인권조차 유린당하여 영하의 날씨에, 눈발이 휘날리는데도 거리에 나와 있는 마이너 국민들에게 여든 야든 정작 정치꾼들은 표외에 아무 관심도 없고 누구든 그 설움과 눈물을 닦아 주지 않습니다.

대선이 코 앞에 다가왔지만 대선 이후에 그 누가 되더라도 현재의 태도를 볼 때 우리가 싸워 온 신체 자기결정권의 자유, 백신강제거부, 집회의 자유, 예배의 자유 등이 달라질 것 같지 않습니다.

518이나 백신이라는 단어만 들어가면 무차별 영상을 삭제하는 전체주의 선동 구글 유튜브의 만행도 개선될 것 같지 않습니다.

우리는 서울 시내 교회를 폐쇄하고 집회의 자유를 말살하며 국민을 억압하고 고발하는데 앞장 서온 국힘당 오세훈 사례를 통해서 철저히 그 고통과 설움을 이미 경험했기 때문입니다.

이럴 때 우리는 더 강해져야 합니다.

투표는 국민들의 의사표시의 방법입니다.

우리는 그 상대가 누구이든 우리가 우리의 신체의 자유를 지켜내고, 예배의 자유를 지켜내고, 우리 아이의 생명권을 지키기 위해 우리 스스로 거리에서 싸워야 하고 바로 잡아야 할 운명입니다.

때리는 시어머니도 밉지만 그렇다고 오십보 백보의 시누이도 크게 다른 것 없습니다. 양쪽 모두 광주 518 등 이 사회의 현재 메이저에게만 연일 머리를 조아릴 뿐입니다.

마이너 국민들을 조금도 위하지 않으면서 마이너 국민들에게 바라지 말기 바라고, 우리 마이너 국민들도 당신들에게 바라는 것은 없습니다.

천대 받을수록 우리는 스스로 더 강해져야 하고 스스로 더 처절히 우리의 자유를 지키기 위해 싸울 것입니다.

http://www.ejarmy.kr/?fbclid=IwAR3h2jCYxQ13T9OC4zwX335B9_uOfvtsvRy4sHN3xGJ5VHMS6gOiusmdk_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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