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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수해왔는데 시어머니의 말뜻 이게 뭔뜻일까요?

ㅇㅇ |2022.02.18 00:57
조회 28,866 |추천 3
집은 남편명의 집이고 혼수는 제가 해왔어요

가전 새로 다넣고 신혼 짐 정리하다가 시어머니 전화옴


(중간대화생략하고)

시모 : 철수(남편이름)집인데 니집에 니물건은 한~~~개도 없데이

나 : 네??제물건이 한개도 없다뇨???


여기서 시모가 신랑 명의집에 혼수제가 넣었는데

"니물건은 한개도 없다" 이뜻이 뭔가요??????

그당시 뇌정지가와서 맞받아치는 못했는데 제물건이 한개도 없다면 옆집 언니야껀가요?? 내옷도 내화장품도 내가방도 내께 아니란걸까요??도데체 무슨뜻일까요?

제발 답변좀 주세요





추천수3
반대수30
베플ㅋㅋㅋ|2022.02.18 01:09
그 집에 대한 너의 지분은 없다. 이 얘기 같아요. 시어머니 보통 아니네ㅋㅋ
베플ㅇㅇ|2022.02.18 11:56
혼수 해왔지만 그거 가지고 거들먹거릴 생각하지 마라 입니다. 앞으로 시가 행사며 제사며 다 부를 텐데, 결혼할 때 해온 거 없으니까 군말 말고 말 들으란 뜻이에요.
베플ㅇㅇ|2022.02.18 11:04
시어머니: 내 아들 덕에 니가 이 집에 사는 거니까 혼수는 당연한 거고 만약 이혼하면 여기서 니가 갖고 나갈 수 있는 거 하나도 없다!!
베플ㅇㅇ|2022.02.18 10:40
니가 한공로없다 ㅇㅈㄹ인거지;ㅋㅋㅋㅋ거리두세요.
베플ㅇㅇ|2022.02.18 09:57
니 나갈 일 생기면 니가 가져갈 거 하나도 없는 걸로 알고 알아서 납작 엎드려서 살아래이~ 아인거 같제? 내가 그래 만들어 줄끼니까 드릅은 꼬라지 보기 싫으면 내한테 고분고분하고 우리 아들 떠받들어래이~ 당장 남편 교육에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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