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통은 영혼의 기쁨 에너지로 변하는것>
ㅇㅇ
|2022.02.18 21:43
조회 53 |추천 0
<고통은 영혼의 기쁨 에너지로 변하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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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하는 사랑에 집착하던 뜨겁던 시절
지금와서 생각하면 어리석게 보일수도 있는 그시절..
가지지 못한 사랑의 아픔에 고통받던 그 시절들도..
시간이 지나니 아름답게만 느껴지는구나.
나의 어리석던 모습도 애처롭고 이쁘던 한 시절이라.
다시 돌아갈수도 없는 나름대로 빛나는 시절이었던것을..
그시절엔 너무나 그 소중함을 몰랐노라.
생각해 보면 그 고통스럽던 기억들도..
이제는 내 영혼 깊은곳에 슬픔을 회상하는 기쁨으로 자리잡아..
추억속의 슬픔과,고통과, 또 그걸 아름답게 회상하는 지금나의 기쁨이극적으로 교차하며 온몸에 슬픔과,기쁨의 전률이 오는구나.
그많던 고통들이 시간이 지나면서
성장하던 시절의 아름다운 추억으로 변하며 내영혼 깊숙히 스며들고 스며들어 회상할때 마다 내가슴을 적시는 감동과 기쁨의 에너지가 되었다.
고통의 시절을 지나는이여 ...
고통에 괴로워하고 맘껏 슬퍼하라.
그러나 고통에 슬퍼하는 그 자체를 슬퍼하진 마라.
그대가 고통을 겪으면 겪을수록 그대 영혼속에 깊히깊히 스며들어..
지나간 후에 회상하면 할수록 미숙하지만 이쁘던 시절의 아름다운 추억이 되리니..
그대 사랑의 허무와 아픔에 절규하는 노래를 들어보라..
왜 그대 영혼 깊이 뜨거운 눈물이 고이는가?
그것은 그대 전생과 현생의 못가졌던 사랑의 아픔이 기억나며 눈물이 고이는것이니...
그 아픈시절을 지나와 그걸 돌아보며 추억하는 그대 영혼은..
앞으로 더 큰 사랑이 찿아옴을 알기에 이 어찌 기쁘지 않으리오..
기쁨과 슬픔이 동시에 교차하며..그 신성한 이분법이 한몸에 존재하는.. 그때가 바로 그대가 살아있음에 기쁨을 느끼며
신(우주)과 하나되는 순간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