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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사람을 눈에 담으면...

키다리아저씨 |2022.02.19 15:48
조회 288 |추천 0



















좋은 사람을 눈에 담으면
사랑을 느끼고,
좋은 사람을 마음에 담으면
온기가 느껴집니다.
좋은 사람과 대화를 나누면
향기가 느껴지고
좋은 사람을 만나면
좋은 일만 생깁니다.

그런데 지금 함께 살아가는
사람들의 표정 엔
웃음이 없어 안타깝습니다,
고통과 좌절도 실패와 분노도
노여움과 가난도
웃으면서 세상을 보면
모두 행복하게 보입니다.

그래서 웃고 사는 한,
결코 가난해지지 않습니다.
백번의 신음 소리 보다는
한 번의 웃음소리가
그 인생을 유익하고
복되게 살게 합니다.

연약한 사람에겐
언제나 슬픔만 있고
강인한 사람에겐
언제나 웃음만 있습니다.
더 잘 웃는 것이
더 잘 사는 길이고
더 큰 복을 누리는 비결입니다.
얼굴에 웃음이 퍼지면
저절로 마음이 풍요로워 집니다.

내가 웃어야
거울도 따라 웃듯이,
내가 웃어야
상대방도 따라 웃읍니다.
그래서 웃는자에겐
친구가 따르고
사람이 따를것이므로
가난도 이겨내고
복을 받게 될것입니다.
나무도 오래 말려야
뒤틀림이 없고
포도주도 오래 숙성해야
짙은 향기를 낸답니다.

무엇이든 즐기는 사람에겐
행복이 따르지만
거부하는 사람에겐
불행이 따른답니다
오늘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남은시간에도 많이 웃으시고
향기가 묻어나는 행복한날 되세요.



좋은 사람을 눈에 담으면.. ( 옮긴 글.)
- 좋은 글...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제가 올리는 좋은 글 귀들은 제가 직접 쓴 글이 아닙니다.

책이나 인터넷과 지하철과 카페 기타 등등...에서

제가 좋거나 여운이 길게 남는 글이라면 옮겨오는거랍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

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

(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 된 닉네임으로 사용해 주세요...(자주 바꾸는 아이디는 금물.)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 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 귀에 대한님들의 생각만 몇 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9세입니다...(2022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 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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