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내 방 라인 윗층인데 소음도 쾅쾅 거리는 소리랑 싸우는 소리도 나고 듣고 싶지 않았지만 싸우는 소리 들어보면 아들이랑 엄마가 싸우는 거 같은데 진짜 시끄럽거든.. 막 바락바락 소리를 지르면서 싸우고 문 사이에 두고 잠긴문 억지로 여는 소리 나고.. 근데 이게 이번 처음이 아니라 몇년전부터 계속 그랬단 말이야 진짜 한 마디 하고 오고싶은데 막 해칠까봐 무서워서 못하겠어.. 어떡하면 좋을까 마음 같아선 불러내서 엄청 뭐라 하고싶음ㅠㅠㅠㅠㅠㅠ
딱 내 방 라인 윗층인데 소음도 쾅쾅 거리는 소리랑 싸우는 소리도 나고 듣고 싶지 않았지만 싸우는 소리 들어보면 아들이랑 엄마가 싸우는 거 같은데 진짜 시끄럽거든.. 막 바락바락 소리를 지르면서 싸우고 문 사이에 두고 잠긴문 억지로 여는 소리 나고.. 근데 이게 이번 처음이 아니라 몇년전부터 계속 그랬단 말이야 진짜 한 마디 하고 오고싶은데 막 해칠까봐 무서워서 못하겠어.. 어떡하면 좋을까 마음 같아선 불러내서 엄청 뭐라 하고싶음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