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이랑 이제 2년정도 사귐 오늘 있었던일인데 어제 저녁에 각자 집에서 디엠으로 메세지 주고 받고있었음 그런데 갑자기 여친이폴로가디건 스샷 찍어주면서 가지고 싶다라는 말을 함 개가 외동이라서 아빠가 뭐 많이 사주고 나도 애 한테 명품 팔찌 랑 메이커 신발 옷 등등 많이 사줌 그래서 아빠 보고 사달라고 해 라고 디엠을 보냄 근대 애가 아빠 이번에 돈 많이 썻다고 이번에 여친 이마 지방이식수술 아빠가 비용 내줌 글고 설날에 조카들 한테 용돈 준다고 돈 많이썻다고 자기가 살거래 그리고 2월3월달에 암마 아빠 생일이라 자기 폴로티 살겸 엄마 아빠 꺼도 같이 사서 가족사진 찍을거라거 얘기함 그러고 2월 20일 어제 낮에 디엠 연락하다가 갑자기 아빠가 폴로티 안사줘서 화남 ㅋ 이러고 보냄 그래서 내가 설마 어제 나한테 보내준거 ? 이러니깐 앙 ㅋㅋㅋ 오늘 나보고 같이 롯백 가자고 함 그래서 내가 엥 너가 선물해줄거라면서 왜 안사준다고 화내냐고 말하니깐 내께 먼저지ㅠㅠ 이러는거임 그래서 아빠 돈많이 썻다고 걱정해주더니 아직 애기네? 라고 좋게 말하니깐 안사주니깐 눈물이 나올거 같다라고 말하더라 암튼 여까지 는 백번 양보 해서 괜찮아 아무튼 사건당일 연락 시간이 오후3시 30분였음 빨리 씻고 부산으로 오라는거임 우리집은 양산이고 근대 집에 우리집 강아지 혼자 있는데 애 혼자 놔두면 계속 울부짖어서 밑에 민원 하고 얼마전에도 우리집 강아지때문에 밑에층이 올라와서 난리 났단
말이지 그래서 혼자 놔두면안되는데 내가 쪼꼬 때문에 나갈수가 없다나갈수가 없다 그래도 내가 씻고 부모님께 연락해보겠다 언제오는지 씻을때동안 부모님이 오실수있으니깐 이렇게 얘기하니깐 하 그냥좀 놔둬라 아몰라 짜증나네 5시까지 온나 5시까지 못오면 오지마 라고 보내네 ㅋㅋ 그래서 내가 진짜 철없네 이래 보내니깐 왜 알아서 하슈 이래 보내길래 그냥 너 혼자가서 사라 이래보내니깐 ㅇ
“ㅇ” 이거 하나보내고 오늘안와도 된딩 이래보내고 지금까지 연락 없는데 헤어지는게 맞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