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학년때 다 소심한 친구랑 사겨서 1년이 너무 재미 없었어.. 고등학교는 걍 노잼으로 인식이 박혀버림 올해는 활발한 애들한테 말 걸거야.. 막 학교에서 동영상도 찍고 싶고 사진도 찍고 노래도 부르고 싶은데 다 너무 조용해서 씹노잼임 혼자 할 수도 없고.. 소심한 사람도 너 싫어함 이런 댓글 안 받는다 걍 내 생각 적은거임
+ 아니 내가 말하는 소심한 애들은 내가 먼저 말 걸어줘도 별 반응없는 애들 말하는 거임 먼저 못 거는 거야 낯가리니깐 그럴 수도 있는데 걸어도 조용하면 말 걸기 싫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