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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조선, 경기도 성남시 공무원 502명  대장동 땅투기 ✴

DJPA |2022.02.21 19:36
조회 222 |추천 0
경악!! 


전 국민은 꼭 읽어 주세요!!

✴ *월간조선, 경기도 성남시 공무원 502명 
대장동 땅투기 ✴

▶월간조선1월호에 대장동, 현덕지구, 위례신도시 토지소유자 전수조사했더니
경기도 성남시 공무원, 경기주택공사 성남도시개발공사 직원과 동명인 502명 발견은 충격입니다.

대한민국은 정상적 나라라고 
할 수 없습니다.


▲성남시청 소속 공무원 중 대장동 토지 소유자로 추정되는 인원 48명 

▲성남도시개발공사 소속 직원 중 대장동 토지 소유자로 추정되는 인원 11명 
 
▲경기주택도시공사 소속 직원 중 대장동 토지 소유자로 추정되는 인원 19명 

▲경기도청 소속 공무원 중 대장동 토지 소유자로 추정되는 인원 68명 
 
▲경기주택도시공사 소속 직원 중 위례신도시 토지 소유자로 추정되는 인원 20명 

▲경기도청 소속 공무원 중 위례신도시 토지 소유자로 추정되는 인원 70명 

▲성남도시개발공사 소속 직원 중 위례신도시 토지 소유자로 추정되는 인원 11명 

▲성남시청 소속 공무원 중 위례신도시 토지 소유자로 추정되는 인원 37명 

▲성남시청 소속 공무원 중 현덕 지구토지 소유자로 추정되는 인원 54명 
 
▲성남도시개발공사 소속 직원 중 현덕 지구 토지 소유자로 추정되는 인원 28명 

▲경기주택도시공사 소속 직원 중 현덕 지구 토지 소유자로 추정되는 인원 30명 

▲경기도청 소속 공무원 중 현덕 지구 토지 소유자로 추정되는 인원 106명〉 


  ‘제2의 LH 사건?’
‘논란의 진원지’ 대장동·현덕 지구·위례신도시 토지 소유자 全數조사
경기도·성남시 공무원, 경기住公·성남都開公 직원과 同名인 502명 발견! -s.hwan-

글 : 조성호  월간조선 기자  chosh760@chosun.com.

빨리 전파가 예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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