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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기 )시댁이 세곳이에요 (추가)(마지막카톡내용추가)(막장카톡답장추가)

쓰니 |2022.02.22 04:55
조회 21,755 |추천 1
후기


아기는 이제 세상에 없어요
죄책감에 울기만했네요
그사람은.죄책감도 없어보이고 마지막까지 사과하래요
자기는 잘못안하고 제가 잘못한거라고
그리고 그 몇푼안들고온돈 내놓으래요
이리저리 정리하면 저한테 남을돈 푼돈이에요 천만원도안되는
그돈으로 소송한다네요
소송하라고했어요
저도.변호사 상담 다녀왔어요
급한건 제가아니라 상대쪽이라고 소송하면 맞대응하면 된데요
유책사유자 위자료 청구도하고 다행히 증거 다 가지고있어
제가 신경쓸부분은 아무것도 없다네요
그몇푼 주고 떨어지라고 할수도 있지만
너무 괴씸하고 너무 억울하고 그렇네요. .
저는이제 제마음 치료하는 것에만 집중하려구요
이런일을 겪으며 몸이든 마음이든 너무힘들고 지쳐있어요
제가 네이트판에 글쓰게될줄 몰랐는데
처음엔 그저 푸념정도라고만 생각했었는데
여기 댓글달아주신분들 말듣고 정신차렸네요
가스라이팅을 당하고 있는지 조차 인지못하고살았어요
마음굳게먹으려 여기댓글 하루에도 몇번이고 읽어봤어요
너무감사해요 너무감사드려요




———————-

결혼 3개월차 임신초기 임산부에요
임신초기라 제가 평소보다 많이 예민해져서 남편과 자주다퉈요 그런데 제가 예민한건지 남편의 잘못인지 이제는 헷갈려 글쓰게되요

먼저 남편의 어렸을적 가정환경을 얘기하자면
초1때 친아버지가 돌아가셨고
남편은 할머니손에 컸어요
어머니는 재혼하셨구요
재혼한집은 아들둘이고 어머니가 어렸을적부터 키웠어요

남편은 할머니가 돌아가시곤 큰집, 작은집 잠깐전전하다가
10대후반때부터 혼자 살았어요

어머니랑은 전화로종종안부만 묻고
큰집 작은집이랑은 왕래조차 하지않았는데
결혼을 하면서 그때부터 자주 왕래했어요

결혼할때 시댁도움 하나도못받았고
예단예물등등은 다 시어머니가 생략하시자고 먼저 얘기해서
다 받은게 아무것도 없는데
대뜸 시어머니한복 시아버지 정장을요구하셔서 해드리고
저희친정부모님은 언니때 맞춘걸 입으셨어요
결혼전 축의금주신다고 누누이 말씀 하셨는데
밥값제외하고 500 받았네요
근데 아무래도 남편축의금까지 같이주시며
집사는데 보테라고 주셨는데 남편축의금과 밥값 계산 따로 안해보셔서 더많은 돈을 주신줄 아시는거 같아요
(결혼식밥값은 남편카드로.계산함)
남편 큰집,작은집, 고모,사촌형 축의가 200정도
남편지인 축의 1200정도
남편모은돈2천

그리고 저희집에선 1억 넘게해주시고
저한테 카드도 써라고 주시고
용돈도 종종주시는게 달에 100정도 되요
생필품 식재료 거의 친정에서 받아쓰고 있고
저는 전업주부에요
산후조리비용 500 아기용품 다 사주신다고 하시고요
제가 일을안하길 원하셔서
저에게들어가는 보험비 통신료 세금 등등
지원을 엄청많이해주세요

결혼비용은 남편이 달달이 벌어서 내고 친정에서 남편예복맞춰주고
부족한건 친정에서 도와주셨고
예물은 저희어머니가 저에게 해주신다는걸
남편이 듣고 남편이 저에게 600만원정도의 예물을해주었고
저희집에서도.남편 600만원정도의 예물을 해주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저희 친정을 자주뵈고 가까이 지내고싶은데
남편은 10년만에 왕래하는 큰집,작은집 에도 설명절 에 인사드리러 가길 원하고
큰집과 작은집은 사이가 안좋아 서로왕래를 안해 항상따로 찾아뵙는데 양쪽집다 저희와 가족처럼 더자주 왕래하길 원하세요
시댁은 (사실상 시댁이아니라 남편의 생모 )
거리가 4시간거리라 자주왕래는못하지만
항상 새아버지생신이든 설명절이든 다 챙기길원하세요
시동생들 생일까지도 챙기라 하셔요
전화평균 일주일세번네번오세요. .
새아버지는 성품이 인자하시고 너무 좋으신분인데
시어머니가 욕심도많으시고
말도 가끔퉁명스럽게하시고 저희에게 바라시는게 많으세요

또 오늘은 전화가와서
다음주 (새)아버지생신이다 원래는 맏며느리인 니가 밥상차려야 하는데 그렇게 못하겟지? 라고 하시길래 제가 헛웃음지으며 좋게넘겼는데 그러곤 다음달쯤 이모님이랑 저희집에 놀러와서 자고가신다네요. . (아 더 가관이 내용도 있는데 개인적사정이라 자세히는말못하고 시어머니가 저희남편일이 안되면 저희친정밑에 일을배우면 되지않느냐 하시더라구요ㅎ)

얼마전에 큰집,작은집일로 크게다투고난뒤라
(다투게된이유는 작은집과 식사중 작은어머니께서 저희집에 한번초대하라고 하셔서 제가 뭐라 말하기도 전에 남편이 그럼바로 다음주주말쯤 오시라고 하더라구요 . 참고로 식구가 어른4애3 그자리에선 웃으며 그쯤 연락드린다하고 집에가는 차에서 남편에게 나와상의없이 그렇게 마음대로 초대하는건 좀아니지않냐 기분나쁘다 하니
불같이날뛰며 그럼 온다는데 오지말라하냐 부터시작해 싸우게되서 제가 참다참다 난 시댁이 세집인거같다라고 하니
누가 니보고챙기라더냐 니가하는게뭐냐 용돈을드리냐 제사를지내냐 이러길래 제가 펑펑울고 싸움이 잠시 무마됬습니다)

얼마전 이런일을 겪고 남편이 저희친정에 소홀하고
큰댁,작은댁에 신경을많이 쓰는 모습을 봐서 엄청 그일로 예민한터라
남편에게 어머니와의 통화내용을 그대로 전하면서 한숨을쉬니
남편이 불같이 화내며 왜 한숨을 쉬냐해서
왜한숨을쉬는지 모르겠냐 하니
자기어머니는 임신해서 혼자있는 니걱정이되어서 이모랑 니 얼굴보고싶어 오시는건데 그걸한숨쉬냐길래 너무어이가없어서
시어머니가 저희집에 두번 자고 간적이 있으신데
(상견례,결혼식)두번다 집을 어지르고 가셔서 벌써부터 그게 걱정이되고 스트레스가 받아 한숨셨다니
어지르고갔다를 말꼬리잡아 저보고 화냥년 북한년도 그런말안한다면서 니가 어디 그런말을하냐 어디어른한테 그런말을하냐 우리엄마가 니 밑에사람이냐 너를 떠받들여야하냐
니가한게 뭐가있다고 그런말을하냐 돈을벌어보테냐
너는 우리집을 무시하는거다 자기는 이런말듣고 못살겠다
자기가족을볼때마다 내말이생각나 못만나겠다
이혼하자 애지우고 돈다니가 다 가져라(이렇게 말해놓고 바로 정확하게 나누자네요? ㅋㅋ.)
애낳을거면 자기가키우겠다(키울능력안됩니다 . . ㅎ)
라고 폭언을하네요



남편은 싸울때 항상욕을하고 저를비하하고
저는 현실주의자라 또박또박 있었던사실을 얘기하고 정리하고 흥분하지않고 말하는편인데 싸울때마다 너무 상처받고
힘들어요

신혼초기인데 벌써 시댁문제로 스트레스받네요
아직 큰집,작은집 쪽으로는 큰 문제는 없지만
자주왕래하길 원하고 가족처럼 지내길 원해서 걱정이되고
남편도 자주왕래를 하길원하는 눈치에요



이러한 상황인데 제가
어디까지 어떻게 챙겨야하나요

제가 정말 예민하고 이기적이고 나빠서 그런걸까요. . .

적다보니 글이 정리가 안되고 뒤죽박죽이라 죄송해요

—————————————-
남편한테 이혼하자고 했어요
말한대로 애지우자고
그리고 다행히 혼인신고는 안한상태이고
집명의도 제명의에요
다 가져가라더니 한푼도 빠짐없이 나누자네요
그리고 자기는 돈버느라 병원같이 갈시간도 없다기에
나도 돈보내줄시간없고 안보낼거라고 했네요
그와중에 생모라는분 전화오셔서 시동생 생일이라네요ㅎ
미련하나 없습니다
이런곳에 글쓴게 처음이에요 일부러 가입까지 했네요
객관적인 얘기가 듣고 싶었고
제가 가스라이팅을 당해서 남편이 제가 예민하다길래 정말그런가 의문이 들어서 쓴글이에요
저에대한 모진댓글 하나도 기분나쁘지않았어요
다맞는 말이네요
저희부모님도 제가 선택하라고 하시네요
아기가 6주에서 7주정도 엄청초기에요
불과 얼마전 기다리던 아기생겼다고 울던 남편이. .
그런말을 아기를지우고 헤어지자 한말을 듣고 마음 굳혔어요
제가.욕과 폭력을 많이 겪었고 그에대한 제대로된 판단이 안됬었나봐요. . 제가 제자신을 이렇게 만든거같네요
솔직히 무섭기는 한데
그렇다고 저런 책임감 없고
자기밖에 모르는 몰상식한 사람과 평생살기엔 죽는게 더 나을거 같네요 다들 감사해요 따끔하게 얘기해주셔서
솔찍히 아기를 지운다는 문제 때문에 많이 힘든데
저런아빠를 둔 아기는 절대 행복하게 자랄수없다는 판단이 드네요. 지금의 제상태도 아직 좋은엄마가 되기엔 너무 부족 한거 같아요 .

아.그리고 왜결혼 했냐 하는데 제가 사람하나 못보는 머저리였어요 그런데 결혼전에는 적어도 시댁때문에 스트레스 받을거라곤 상상도 못했어요 시엄마저나오면 남편 짜증내며 대부분의 전화를 귀찮다고 안받아요 생신때연락한톡안하는건 당연하며 제가 옆에서 의문이 들정도로 무심했고 싫어했어요
그리고 4시간거리에 있어서 막연히 부딫칠일 없다 생각했구요
물론 큰댁작은댁은 평생안보고 살꺼다
어릴때 상처가 있었는지 누누히 얘기를했고
(큰댁 저희집 1분거리 작은댁 30분거리 )
결혼식때 부르는걸로도 말이많았는데 그래도 어른에대한 예의라고.생각하고 부르는걸로 결론났고 그후엔 연락일체 안한다고 자기가 먼저얘기했네요

그리고 저희친정에서 당연히 결혼반대를했지만
남편가엽게여겨 저희집으로 받아들이신다고 하고 수락하신거에요 당연히 설명절은 저희집에서 보내기로 했었고
저 일 시키지 않기로 하고
돈관리도 모두 제가 하는걸로 모든걸 제명의로 합의보고 수락받았어요. 물론 제대로 지켜진건 아무겄도 없네요. ..
남편이 저희부모님께 잘한다고 그렇게 입이 닳도록 얘기했는데
생신날 못뵈서 전화한통해드리라니 그것조차.귀찮아 하네요
자기 생일날 참고로 저희부모님이 봉투에 100넣어주셨어요
더 주시려는거 제가 더줄필요 없다고 말린거에요
시엄마제생일전에 시동생생일언제라며 전화와
제생일 내일이다 하니 케이크하나보내주셨어요ㅎ
그부분에서 케이크하나 고맙게받고
어떠한불평불만하지 않았어요
정말 얘기 안한것들이 너무나도 많고 억울하고
울분터지는일이 너무 많은데 그인간에 대해 다들 잘 아시는것 같네요
—————————————————-
그후 카톡내용 추가할게요

오늘병원간다 세상에서 제일 사랑했던사람이 한순간에 세상에서 가장 끔찍한 사람이됬다 왜나에게 이런일이 일어난것이며 니가 이런사람 이었단걸 다시 깨닫게된다 좋은사람일거야 겉은 이래도 마음은 착한사람일거야 이렇게 믿었던 내 그어리석음에 한탄한다. 삶을살면서 오늘을 되돌려보면 내가 언젠간 웃는날이 오겠지 곧 . 오늘은 너와나의 모든인연이 끝나는 날이다 평생후회하며 살았으면 한다 아니 그냥 살지않았으면 한다
몇일의시간이 있었고 넌 어떠한 잘못도 깨닫지 못했다 . 너를제일 사랑하는 진짜 니가족에게 가슴에 대못을박고 뱃속의 새생명을 죽였다 . 이일 난 평생 잊지 않고 독하게 살아갈것이며 더의상의 진흙탕싸움도 하고싶지 않다 그냥 넌 나만나기전 그때의 너로 돌아가면된다
다시 혼자로 니옆엔 처음부터 아무도 없었고 진짜 니 가족 , 니사람을 옆에두고 되돌릴수 없는 말을 했다 그어떻한것도 용서치 않을것이고 무례한 사람에게도 저주를 퍼부을것이다
돌려줄게없다 정억울하면 소송걸어라
이모든걸 정리하기에도 벅차고 결혼할때 니가 가져온 돈이라곤 00뿐이다 축의금 00에서 니가방산돈빼고 나한테빌린 700빼면 00도 안된다 총 00 그마저도 이집내놓고 가전정리하고 내가
가져온 가전가구 손해금으로 치면 내가너에게 돌려줄돈은 없다
아기지운 내몸 상한거
병원비 내 몸조리비 내인생망친값
다 받으려면 오히려 넌 나한테 얼마나 많은 빚을.진건지 아니 ? 니 주제파악도 못하고 아직 반성조차 하지못한 멍청한 너를 더이상.마주치기도 싫고 돈벌어야해서 아기지울 병원같이갈시간따위없다고?
그럼그냥 내눈앞에 보이지말고 꺼져
뭐하나 받아갈생각말고

답장

우리사이며 아기며 나를 항상 마지막에 쓰레기로만드는건 니였고
시집살이하라고한적도없었고
한적도없고 일어나지도않은일에 지레 싫은티팍팍내며 어른대할줄도모르는여자 진짜
나도참을수가없다
잘못한줄도 모르고 싸우고뒤에 했던말로 꼬투리잡아
이사람 저사람들한태 니행동생각못하고 쓰레기만드는대 나도이번에는 그런소리들리면가만안있는다
애를가지고 스트레스며뭐며
내한태 그래야지 어디서 어른이얘기하는데 한숨쉬고
(어른앞에서 저는 기분나쁜티 낸적단한번도없고 한숨도 저인간한테 말전하며 끝에 한숨셨어요 그어떠한 욕도 말도없이)세집식구 챙긴다 안챙긴다는 말을하고 (이말이나온 발단은 위에서 얘기한것처럼 작은댁식구(어른4얘들3)나에게 상의없이 마음ㄷㅐ로 날잡아 초대한것에대해 앞에서 싫은 내색안하고 둘이있을때 조심스럽게 기분나빴다 그건아니다 하니 흥분하고 날뛰길래 참다 나온말이에요 그전엔 그런언급 없었습니다) 나도챙기기싫은대 니앞에서그런티 보이기싫은대 니가 그얘기를 꺼내서 기분상하게한건 1도모르고 이러는지
진짜 한순간 이렇게만드는 원인제공은 늘 니다!
항상 사소하게 다툴때도내가얘기하제니가 잘못한거는잘못한거고 받아들이고 고쳐라고
니 성격에 니가못이겨사람 들들볶아서 뒤에내가너한태하는말로 사람 (그게 인격모독적인 폭언과 폭력이니 )바보만드는게 니방법이잔아 그리고 그게 날대하는 니방식이고
무튼 돈얘기는 니가 뭐소송이니뭐니하는대 난 받을생각이니까 그렇게알고있고
너도그렇고 애도그렇고 유감이다
깔끔하게정리하고싶은게 내마음이다
서로쓸대없는얘기할필요도없고 병원 그래 가는대 말한마디 섞을생각도없으니까 그렇게알아줬으면좋겠다
니가 어떻게살던이제 우리 과거든미래는없고 우리는 모르는사이가 되는거고 니성격상또 이거보면 광분할거아니까 욕을하던뭘하던 오늘까지만해라
애기죽인거는 너다 너의행동으로부터 너의말로부터 이루어진거다

———————————————————-
답장도 안하고 신경도 안쓰니 장문의 카톡이 와서
읽어봤는데 기도 안차네요 내용이 너무 재밌어서 올려요^^


너랑 나랑의 관계를 풀려는마음은 죽어도없어
인간과의관계 성격차이 있을순있다
너라는사람자체에대한마음은 변함없고 사소하다면사소하고 지금까지의 만남에서 난 니랑 싸우고 뭐든 그래그래하면서 마지막은 내가심했지라며 뒤끝도없었다
그치만이번일은 니가 실수했다고 난 내입장에서 그렇게생각해
니생각은다를수도있다고생각은한다

애도중요하지만, 한순간에 이런일있었고 애보단 내여자였다는게 더 크단건 사실이고
금욜2시 전까지 나한태 사과받는다거나 되돌리고싶지않다면 답장도안해도된다

니몸 단 이 일이있기전에 아니 지금도 니 생각하는마음은 변함은없고 이 사건에대해서 스트레스 또는 머리아픈건 니보다 내가더큰상태에서 이런일이있었고 니가하는 말즉슨 그 뒤에 내가니한태했던 행동을 야기하는건대 그건 난 지금도그렇고 사과할 마음이라거나 생각은절대없고 순서가 아니라고생각하고
이것도 서로의 사소한 생각차이라고생각하고 너의 미래생각 존중한다

근대 니가들으면 니성격낭 이기적인거 누구보다 내가잘알기에 그래도 마지막으로얘기할게
금욜전까지 니도단10분이라도 생각해보고 어디서부터 시작이됬고 니가 뭘잘못한건지 이해하고 진정성있는사과를해라 그럼 그냥넘어간다

니랑 우리집안이랑 했던얘기는 전과 다를게없을거고 나도 니랑끝이난다면 이건 내성격문제도 있지만 우리엄마가 제일큰 문제라고는 생각하는바지만
나도알고있는상태에서 너의행동이 바람직하지않았다고 극히 생각한다

그리고 금욜병원은 니랑 정리하는하에는 어른들도 내가가는거는원치않을거라고생각해서 가지않을거고
니선택이 그거라하면 위로의말도 필요치않을거라생각한다

니가한번모신적없는 어른들
모시고 나서 말한것도아니고
얘기하다 내가 막말해서 이렇게됬다고하는대
그것또한 니먈대로 이게 싫었다고하면 니선택이면 받아들인다

너의 잘못받아들이고 진심으로 니가 뭘어떻게 말실수를했고 내가 자격지심이라고 니도 말했듯이 알면 그부분은 조심했었어야했고
나는단순히 니 잘못인정 하지않은부분이절대참을수가없고
니랑내사이가 아니라 내부모를떠나 집안 어른이었다

너의 진심어린 사과와 힘든집안 만회하고열심히 따라가려 살려고한 나를 생각한다면 가식이 아닌 진정성있는 사과하고 나한태 용서 빌어

그게아니고 니 생각과 내생각 의견차이가있고 내가 틀렸다생각한다면 따질거따지고
계산정확히보고 정리하자
이글보고 애처럼 부들대지말고
원초적 시점 원인제공 생각하고
그걸떠나 그냥 내가 만정이떨어졌으면 그냥끝내
추천수1
반대수151
베플ㅇㅇ|2022.02.22 08:14
뭐야? 왜 결혼 했어요? 아니 왜 그러고 살아요? 님 눈이 한개예요? 친정부모님께 죄송하지도 않으세요? 안 키워준 생모도 어이가 없는데~~ 뭐? 큰집? 작은 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님 남편 돈 잘 벌어요? 수억씩 벌어다줘요?
베플ㅇㅇ|2022.02.22 11:49
남자에 미치면 화냥년 북한년이라는 말을 들어도 같이 살수 있나봐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정부모님 디게 불쌍하다
베플ㅇㅇ|2022.02.23 00:26
지금은 아무것도 생각지 말고 병원 다녀오고 친정가서 몸 부터 추스리세요 그다음은 부모님과 의논해서 하나하나 처리 하세요 아직 젊고 살날이 창창 합니다 훗날 이 결정을 내린 님 자신 스스로가 대견한 날이 반드시 올겁니다 남편은 희망이 없습니다 자라온 환경이 불우했다면 아내를 맞아 따뜻한 가정을 이루고 사위로서 지를 사람대접해주고 따뜻하게 품어주는 장인 장모님을 가슴깊이 감사하게 생각하고 가족의 사랑이 어떤건지 배우고 정말 사람답게 살 수 있는 기회였고 생모나 큰집 작은집 보란듯이 잘살아야 했 었는데 ㅡ처가집서 사랑과 경제적 지원을 아낌없이 해주니 지가 잘난줄 착각을 하고 그걸 등에 업고 지를 버린 생모 지를 괄시하던 큰집 작은집에 지 체면세우는데 급급하고 지를 구제 해준 처가집에 인정받도록 노력을 하는게 아니라 지를 버리고 괄시하던 사람들한테 인정 받고 싶어 환장을 하고 그에 아내가 안따라준다고 욕설에 폭력에 ㅡ살면 살 수록 더하면 더하지 절대 덜하지 않을겁니다 덜 떨어진 인간이고 완전 구제불능 입니다 님과 결혼하기 전에는 다들 지를 사람취급도 안했는데 결혼하니 큰집 작은집에서 관심을 가져주고 오라가라 하니 막 우쭐대고 뭐라도 된것 같고 생모도 나서서 엄마역할 시어머니 역할을 한다 싶으니 갑자기 생모가 친모가 된것 같고 지 뒤를 든든히 받쳐주는 뒷빽 같이 여겨지니 저리 큰 소리치고 감히 욕설을 해댑니다 님과 이혼하면 바로 끈 떨어진 신세가 될 주제에 과감히 버리세요 절대 인간 안됩니다
베플ㅇㅇ|2022.02.22 12:50
님한테는 시댁이 없어야 정상이거든요? 근데 셋이나 시집살이 시키려 들이대네요 엄마는 아들 버리고 나가 딴 남자 아들들을 키우고 같이 산적도 없는데 갑자기 결혼하려니 새아버지가 되어버리는 기적이 일어나고 큰집 작은집 전전하게 하고 십대때부터 혼자 살았으면 그냥 고아예요 사랑 못받고 커놓고 결혼해서 아내와 둘이 사랑하며 살아야 하는 가정에 지를 고아 만든 사람들을 떠받들고 모시려하네요 그것도 님 친정 돈으로요 욕도 하구요 저같음 남편 손잡고 가서 애 지우고 남편 내쫒고 이혼하겠어요 님은 살기위해 이혼해야해요 왜 부모님 돈으로 그런 쓰레기를 먹여 살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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