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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과 가족사진 찍는데 질투내는 시어머니

ㅇㅇ |2022.02.22 08:00
조회 7,884 |추천 22
울시모 혼자사심 매우젊으심
아직 아이는 없고 남편이랑 가족사진 찍고싶어서 네이년으로
스튜디오주말에 예약했어요.
예약하고있는 컴터화면을 킨 상태였고
반찾갖다준다고 시어머니가 화면을 봤는데

너희들끼리만 가냐고 . 요즘애들 편하다. 나때는 남편하고 나가서 놀생각못했다. 나때는 남편하고 저녁에 잠자리하는것만으로도 만족하며살았다.


시엄마 67년생인데 예전사진보니 시아버지랑 데이트한사진
많이있는거봤는데

저녁에 잠자리하는걸로 만족하며 살아라?? 인간의 교류없이
아들 잠자리 수발만 들어라? 그뜻인가요???

내가 본처고 니는첩인데 어디서 내아들하고 나가서 노냐?

저는 진짜 이뜻으로 들리거든요?
추천수22
반대수1
베플ㅇㅇ|2022.02.22 12:48
시모 참 천박하네
베플ㅇㅇ|2022.02.22 09:16
저런 상스러운 소리를 입밖에 내는 시모가 진짜 있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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