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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율 해결방법] 여러분의 현실적인 출산율 해결방법은 뭐라고 생각해요?

쓰니 |2022.02.22 09:53
조회 253 |추천 1
출산율 해결방법은 여성의 일자리감소와 사회진출 감소라고 생각하는데요.일자리가 없어진 여성들은 생존을 위해 자연스럽게 남자와 결혼하여 자녀까지 계획.
지금의 문재인 이재명 체제로 간다면 과연 출산율 해결할수 있는지 의문입니다.
출산율 하락퍼센트의 반등을 찍고 오른다면 역사적으로 기억될 수 있겠네요.
지금 아무리 잘나간다고해도 20년뒤 30년뒤에 나오는 아이들이 나라를 이끌텐데 
인구수가 터무니없이 적으면 경제력, 국방력, 모든분야에서 축소될거라 생각됩니다. 
출산율이 계속 이상태거나 하락이면 20년~30년뒤 중국 일본에게 흡수되어, 우리모두 조선족이 되거나 히라가나를 배우는 상황도 배제할 순 없겠죠? 우크라이나도 지금 강자앞에서 저렇게 쉽게 전쟁발발 이슈인데...
아니면 조선시대처럼 중국한테 고개 조아리고 살던가요. 
유능한 아이들과 여성들 조공으로 바치던것처럼. 
뭐 요즘시대에 그런방법은 하지않겠지만, 국가경쟁력이 떨어지면 언젠가는 비슷한 방법으로 대한민국은 위기가 찾아올겁니다. 
출산율?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않고 해결해야되요. 국가가 위기에 처해지면 그때가서 출산율 해결할건가요?
교육 경제 국방 다 마비된 상태에서 무지성으로 위기의식을 느껴 동물처럼 그때서야 출산율 올라가는 퍼센트이지를 보일껀가요?
지금이 이미 위기 상태입니다. 
국가에서 그렇게 많은 예산을 출산율로 쏟아부은결과 소득은 없었습니다. 
아이들을 낳는것은 돈으로 해결되지 않는다는것에 대한 반증입니다.
결론은 출산율은 직접적인 정책과 제도로 해결되지 않으며 

-간접적인 정책 및 제도 지원과 (수도권 인구 집중포화 분산화)

-방송 뉴스 문화 및 캠페인 교육을 다방면으로 진행시켜, 출산개혁을 진행해야됩니다.
사람과 사람이 만날때 이성적인 판단보다는 감성적인 부분도 중요합니다. 조화를 이루어야하는데 
지금은 너무 이성적인 부분에 편향되어있습니다.
여자들이 일해도 충분히 나혼자 먹고살수있고 한데 과연 결혼을하고 내몸 찢어가면서 아이를 낳으려고할까요?
여자의 성격은 원래 보수적입니다. 자기것을 지키고 모으고 보전하는데 특화되어있죠.
궂이 남자가 식량이나 돈을 가져다주지않아도 자기 자신이 일을해서 살수있는데 과연 결혼이나 출산을 하려고 할까요?
그리고 여자는 자기보다 낮다고 생각되는 개체에 절대 결혼이나 내인생을 걸지않습니다. 아주 영리하죠. 최소한은 자기보다 높아야 되는겁니다. 하지만 양성평등 시대로 접어들며 대부분의 여성들이 지위가 높아졌고 눈이 하늘을찌르는데 대부분의 남성들이 눈에 들어올까요? 자연스럽게 전반적인 저소득 남성들은 결혼하기 어려워지고 국제결혼 사기나 당하면서 살게됩니다.
양성평등과 여성의 사회진출은 출산율을 해결하지못하는 중점적인 요인입니다.
여성과 남성의 결혼시기만 보더라도 조금이라도 더 쾌락과 유흥을 즐기기위해 그리고 아직준비가 안됬다는 이유로 결혼을 미루고 평균결혼연령 30~35세가 되어버렸습니다. 
인간의 이기적인 욕심과 개인주의 때문에 출산율은 극복하지 못하여 사회적인 전반적인 흐름이 출산을 하면 어렵고 문제고 힘든일이다라는 분위기가 전반적으로 깔려있습니다. 그 이유는 바로 아이가 커서 경쟁속에 치여살고 교육을 당연히 받아야하는것도 문제점에 하나겠죠. 일단 그런부분들을 고려한다것자체가 부모가 교육수준이 높아서 너무 이성적이라는겁니다. 어느 동물이 그런부분들까지 생각하면서 아기를낳고 결혼을 해요. 사람도 결국 동물이고 생물체입니다. 대한민국은 너무 이성적이고 이기적이고 개인주의로 물들었습니다. 그렇게 이성적으로 생각하지말고 그저 사랑하며 먼훗날이 힘들겠지만 자연이준 육체와육체가만나 아이를낳고 사랑하며 살아가는것에 있어서 어디상 걸림돌이 있으면 안된다는 문화가 뒷받침되어야합니다. 
집이없어서, 돈이없어서, 능력이없어서 
50년대 70년대 90년대 사람들은 그런 능력있어서 아기 3~6명씩낳아서 키우고 했을까요? 아닙니다.
오히려 더 열악했음에도 불구하고 시련과아픔 사랑이 있었지만 올바르게 지금의 대한민국이 있는것처럼 
살아왔습니다. 여러분처럼요. 
태어날때부터 근육량이 다르기 때문에 양성평등은 존재할 수 없습니다.
여성의 사회진출은 국가적으로 엄청난 위기와 출산율 저하의 지름길입니다.(자연의 섭리는 생긱기가 달린이상 출산을 해야되는것이 섭리이고 그것을 거스르는순간 종족 유지에 문제가 생깁니다.)
여성이 올바르게 사는것은 집안이 내실이 튼튼하도록 보완하는것이며, 남편이 일할수 있게 서포터해주는역활을 하며 아이를 출산하는것입니다.  
출산율이 해결이 되어야 지금의 대한민국 그리고 더나은 대한민국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여성의 20~25대 결혼 후 출산시, 차등 혜택지급과 출산독려. 25~30대 출산시 차등 혜택지급과 출산독려.30대 출산시 혜택제한. (출산혜택은 다자녀 및 출산시기가 빠를수록 혜택 최대화.) 
-가임 후 40~50대 여성 직업재활 특혜 장려(아이가 성장 후 독립할 수 있는 나이대가 되면 여성일자리 제공)
-교육분야에선 여성에 대한 출산 육아 가정의 특화된 교육.
글이 문맥이 안맞고 두서없지만 잘읽어보시면 어떤느낌인지 아실 수있을거라고 생각됩니다.
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추천수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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