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을 사는 방법은
두 가지입니다.
하나는 아무 기적도
없는 것처럼 사는 것이요,
다른 하나는
모든 일이 기적인 것처럼 사는 것입니다.
우리는 하늘을 날고 물 위를 걷는
기적을 이루고 싶어
안달하며 무리를 합니다.
땅 위를 걷는 것쯤은
당연한 일인 줄 알고 말입니다.
그러나 몸이 불편해서
누워 있는 사람이 가장
원하는 것이 무엇일까요?
혼자서 일어나고, 좋아하는 사람들과
웃으며 이야기하고,
함께 식사를 하고,
산책을 하는 아주 사소한
일이 아닐까요?
다만, 그런 소소한 일상이 기적이라는 것을
깨달을 때는 대개는 너무
늦은 다음이 되고 맙니다.
기적을 이루려고
물 위를 걸을 필요가 없습니다.
공중으로
부양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냥 걷기만 해도 기적입니다.
그냥 숨쉬는 것도 기적입니다.
기적을 사는 삶... ( 옮긴 글.)- 좋은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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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올리는 좋은 글 귀들은 제가 직접 쓴 글이 아닙니다.
책이나 인터넷과 지하철과 카페 기타 등등...에서
제가 좋거나 여운이 길게 남는 글이라면 옮겨오는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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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
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
(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 된 닉네임으로 사용해 주세요...(자주 바꾸는 아이디는 금물.)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 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 귀에 대한님들의 생각만 몇 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9세입니다...(2022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 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