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충동성향이 있고
혼자 피해자고 삶의 한이 아주 많으세요
아빠돌아가시고 이제 다 자기재산이라고
자기돈 건드리지 마라 자기가 다 쓰고 죽겟다 해서
인감도장 찍어줬는데
월세살고 빡세게 살고있는
저더러 감정 쓰레기통 해달라 전화오고
엄마 폭언에 시달리다 너무 몸이 안좋아져서
차단하고 사는데
친척동생 이모 등 가족들 이용해
전화가 옵니다
제가 궁금한건
엄마가 저대신 자기 얘기를 털어만 놔도
될만한 곳이 있을까요??
들어주고 공감해주는 곳이 혹시 있을까요??
심리 상담사도 공감까지 해줄까요??
엄마의 얘기를 좀 내가 안듣고 돈주고 가서
퍼부을수 있는 곳 있으면 추천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