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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머니랑 사사건건 간섭..힘드네요

ㅇㅇ |2022.02.24 14:14
조회 10,747 |추천 30
결혼하신분들 시어머니 간섭 어디까지 받아들이시나요??

30대초반 신혼이구요

사사건건 간섭이 힘드네요

예를들면 신랑이랑 저는 아침밥은 찌개랑 밥 이렇게 먹고 출근하는데

시어머니는 ~우리아들은 그거안먹는다.이렇게저렇게 해줘라 그러고

거실에 결혼액자있으면 다 치워라 , 그릇위치까지 바꿔놓고

하지마시라 기분나쁘다해도 계속 본인뜻대로 바꿔놓으세요

진짜 그럴때마다 짜증이 나요 ㅠㅠㅠ 시아버지랑은 전-혀 트러블이 없는데 유독 시어머니만 사사사건건 간섭힘드네요

저같은 시어머니계시는분?ㅜㅜ


추천수30
반대수0
베플ㅇㅇ|2022.02.24 14:32
남편은 대체 뭐해요?
베플ㅇㅇ|2022.02.25 10:56
한집에 같이 살아요? 노인네가 남의집와서 결혼액자까지 치우는건 선 넘은거예요
베플ㅇㅇ|2022.02.25 02:09
어설프게 반응하니 그렇죠. 시부,남편있을때 정색하고 면박 줘요. 왜 남의집 살림을 함부로 만지시냐고 다른집 가서도 그러시냐고. 친정엄마도 남살림이라 말씀 없고 손 안대는데 왜 시어머니가 그러시냐고 기분 나쁘니 손님으로 오셨으면 가만히 계시다 가시라고 그게 싫으시면 앞으로 오시지 말라고 남편을 보내 드린다고 하세요. 무식함은 개망신 당해봐야 정신 차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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