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하신분들 시어머니 간섭 어디까지 받아들이시나요??
30대초반 신혼이구요
사사건건 간섭이 힘드네요
예를들면 신랑이랑 저는 아침밥은 찌개랑 밥 이렇게 먹고 출근하는데
시어머니는 ~우리아들은 그거안먹는다.이렇게저렇게 해줘라 그러고
거실에 결혼액자있으면 다 치워라 , 그릇위치까지 바꿔놓고
하지마시라 기분나쁘다해도 계속 본인뜻대로 바꿔놓으세요
진짜 그럴때마다 짜증이 나요 ㅠㅠㅠ 시아버지랑은 전-혀 트러블이 없는데 유독 시어머니만 사사사건건 간섭힘드네요
저같은 시어머니계시는분?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