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 반말로 적을지 존댓으로 적을지 모르겠는데 그냥 편하게 적을게!!일단 나한텐 태어났을 때부터 친구인 애들이 있는데 부모님들부터가 친하셔서 자연스럽게 친해졌었음.. 그래서 꽤 잘 지내왔었거든 좀 싸웠다해도 바로 화해하고 놀고…ㅋㅋ근데 어느순간부터 이 친구들이 날 피하더니 스토리에는 둘이서만 놀러온 사진이 있는 거임… 내가 약속을 잡아도 나 혼자만 적극적인 거 같고…ㅋㅋ 그래서 연 끊을려고 해도 부모님들이 친하셔서 눈치보이고.. 그 친구가 총 2명인데 A, B라고 나눠서 부를게 일단 A는 같이 수학학원을 다니게 돼서 좀 친해졌어! 같이 게임도하고 그러는데 내가 이글을 적은 이유는 A라 할 수 있어.. 셋이서 모이면 B랑만 이야기하고 B도 셋이서 모얐을 땐 A랑 얘기하고… 그냥 너무 서운해 내가 예민한 거야?
어… 지금 읽어보니까 앞뒤가 안 맞네 미안… 쨌든 결론은 내가 예민한지 물어본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