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공한 러샤가 잘못한거 맞아
남에 나라를 왜 침략하고 괴롭히냐
사람도 죽고 다치고 생각만해도 끔찍하다
우리 나라도 이런경험이 있지
일본에 침략당하고, 중국에 침략당하고
북한에 침략당하고
솔직히 모두 다 왠수가 따로없지 위에 언급한 나라...
쌩까도 모자랄 판국에
이런 나라들과 외교라는걸 해야하는 우리나라... 진정 극한직업이 따로없다.
근데 반도?국가로써 우리입장이라는게 있잖아
미국이나 중국, 러시아처럼 막 엄청 쎈 나라가되서 막 국제무대에서 힘좀 썼으면 좋겧지만 아직 그렇지 않은걸 어떡해 ㅡ.ㅜ
국방에 투자 많이하고(정확한 비율모르지만 국가예산의 높은 비중을 이쪽에 쓰고있다고암) 군대도 강하게 키우고 좋은 무기도 많이 만들고 아직 못만드는거는 수입도 해오고 어쨌든 그런식으로 준비하고 있는중이고...
외교할때는 속으로는...내지르고 싶지만 그게되냐 보수진보를 떠나서 우리나라는 전부터 강한국방+적절히 중립을 지키면서 줄타는 외교를 해왔어...
지금 시국을 보니
우크라 침공시 미국이 도와줄줄 알았는데 뉴스보니 안도와줄건봐...
미국이 세계의 경찰이미지가 있었는데 그런역할 이젠 안하는건가 싶기도하고 좀 씁쓸하네~
근데 도움받은만큼 우리도 유사시 파견해줘야 되는거니까
그럼 만약 우리입장이면 어떻게 해야되냐
다른 나라는 내맘같지가 않으니 일단은 나부터 챙기는수밖에 더 있어
일단 전쟁터지고 다른나라 탓하면 무슨 도움이 돼... 외교할때 잘 해야지
지르는 외교하지 않는다고 강하게 안나간다고 선제타격 안외친다고 뭐라고 할일은 아닌거 같아...(단 강한 국방력 전제. 근데 지금 우리수준이면 굉장히 고도화 되있고 한미동맹도 튼튼하고)
내 의견은 그래
개인대 개인으로 단순비교는 할수없지만 친구사이에도 성격대로 해서는 안되겠드라고... 그냥 그렇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