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방탈 죄송합니다
저희 가족이 부동산에 관심이 없어서 한평생을 전세살이를 해오다가 이사 자주 가는 게 싫고 사기당할 위험도 있고 그래서 내집마련을 하고 싶습니다
그런데 막상 청약매물들을 보니 분양가 상한제된 아파트들도 너무 비싸더라고요 찾아보니 불과 몇 년 전에 엄청 쌌었는데ㅠㅠ
인플레와 코로나등으로 아파트가 올랐다고 생각하는데 이게 해결이 된다면 아파트 가격도 내려가고 분양가도 내려갈까요? 몇 년 더 존버하다가 가격이 낮아진 청약 매물을 줍줍할까요? 시간이 지나도 분양가는 내려가지 않을까요? 평생 무주택으로 살아야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