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도 가슴이 뛰고 손이 떨리며, 눈물이 자꾸 나고 통화한 그녀가 통화 내내 말했던 정신 똑바로 차려, 내가 원하는 걸 몰라, 사과해, 죽이고 싶은데, 내 근처에 있는 사람이 아닌 걸 다행으로 알아 내가 너 가르치려고 이 시간까지 통화하잖아 자꾸 귀에 멤돌아요..잊어야 하는데,,내용생각하니 몸서리가 쳐지네요..판도라 반지 2개 샀는데 반지 하나는 본인이 알고 있는거랑 다르게 꺼멓고, 하나는 하트 2개가 내부에 살짝 찌그려져 있어서 교환을 원하는데 수작업 반지라 불량이 아니에요. ㅜㅜ.상품 2개을 본인에게 먼저 보내주면 본인이 상품 비교해보고 보낸 데요.. 하필 교환 상품이 다음주 입고라 조금 기다려야 해서 알려줬고 입고시 제품 사진을 여러 개 찍어서 보내 드릴 테니 골라보시라고도했으나 비닐 개봉 시 산화 될수 있고 통화하는 사람의 검수 상태을 못 믿겠다며 여러명이 검수 할거라 안내도 했으나 본인이 가지 있는 상품이 더 나을 수도 있데요.. 다른 회사 교환 건으로 3번의 교환이 있었는데 제대로 안 와서 의심스러다고 해서 상품 입고 시 3개 정도 결재 하신 후 상품 비교 후 마음에드는걸로교환, 반품 배송비 무상으로 해 드리 겠다고 했더니 카드 결재일 때문에 반품 상품 보내면 바로 환불 하래요 도착하는데로 빠르게 환불 안내했지만 뭐 원하는 처리가 또 아니까요.. 타 쇼핑몰에서도 만족 스러울때까지 무상 교환 받고 있다며 무결점 상품으로 교환해주고 만족스러운 상품 받을때까지 무한 반복하여 무상 교환 요청 해달라고 하더군요 그러면 품절 상품 재고 입고시에 사무실로 방문해주시면 여러 개 상품 보고 원하는 상품 가져가거나 고객님 집 근처로 재고 10개 가져가서 고를 수 있게 해드리겠다고 했더니 왜 그렇게 협조적 으로 나오는거냐고 하다가 본인 주소을 알고있는 상황이 무섭다고하며 또 이것저것 따지다가 지금 상품을 먼저 보내주지 않는 건 본인을 도둑 취급 하는거냐고 하더군여반품은 절대 못하고 매장에서 보고사시는건 어떠냐고 했다가 회사에서 근무하면서 다른데서 상품 사라고 한다고 엄청난 꼬투리을 잡혔어요다른 상담원이랑 어제 3시에 30분, 5시에 50분 통화 후 오후 5시 30부터 밤 11시 50분까지 통화(중간에 무선 이어폰 밧데리가 꺼져 잠시 통화 끊김) 집에 가겠다고 하고 제가 끊겠다고 하고 전화 끊고 집으로 가는 길에 개인 휴대폰으로 경찰서 고소 하겠다고 하고 전화 끊으니 부재 중 전화 5통 찍혀 있어서 3월 1일 0시 36분부터 3시간 50분 가량 또 통화했네요. 새벽 4시 36분에 끝난 거같아요 하도 통화가 안 끝나서 한 시간 넘었을때는 저도 반말에 소리도 질러보고 (퇴사 각오 했었어요) 그 후에는 쭈욱 달랬죠..그랬더만 통화가 길어 지는 건 고객센터 팀장의 역량이 부족해서 이렇게 길어지는 거라고, 고객과 상담원은 대등한 관계가 아니고 고객과 동등한 위치가 아니니 일반적인 대화처럼 대화 하면 안되고 너무 건방지며, 돈 받고 하는 일이니 이렇게 오래 얘기 하는 건 월급 받는 본인 할일 이고, 이렇게 응대하면 상담일 을 하지 말아야 하고 계속 판도라 상품을 여기서 살 건데 이 회사 그만둘 생각은 없냐고 ,사과 하라고 해서 하면 진심 어린 사과가 아니라고 하고, 고객은 고소로 제가 협박을했다고하시며 보상이나 돈을 뜯어내려는게 아니냐고 하길래 제 의도는 상품 교환 환불 절차을 이해해주시고 상품 도착하면 교환 환불에 대한 프로세스대로 처리 해주시면 된다고 했는데 고객과 얘기하다가 추가로 서로 휴대폰 전번도 노출한 상황이고 고객님 과의 내용으로 저의개인정보노출및 회사의 불이익을 보호 받고싶 은 내용도 있다고 했으나 협박했고 진심 어린 사과을 하라고 되돌이표처럼 얘기해서 사과했으나 진심 어린 사과가 아니 었다고 하고 또 협박했다고 하고 진심 어린 사과하세요라고 하고 사과하면 진심 어린 사과가 아니 라고하는 내용을 몇 시간 째 반복 하드라고요 오랜 통화 끝에 고소하지 않겠다는 확답을 저한테 받은 후( 상품의 교환 반품 프로세스을 따르는 조건이었는데 그부 분은 얘기도 못함) 3월3일 5시에 상품 입고 일정 안내로 통 화하기로 했으나 3월3일 통화시 본인 기분 나쁘게 응대하지 말라고 확답을 하라고 하면서 계속 전화을 고객님 끊지 않았고 저는 새벽에 가야 할 곳이 있었어 집에서 나와 택시을 타고 이동 후 역 근처 지나는데 앞에 파출소가 있어 파출소에 가서 경관님이 전화 받아서 전화 끊어줬는데 그 와중에도 고소 안 하는건지을 소리 지르면서 확인하더라고요..
그 긴 시간 동안 상품에 대한 거 물어보다가 뜬금없이 내가 말 하 는 거 몰라? 상품 먼저 보내 응대 불친절하잖아 상품 궁금 한거 물어보고 불친절 하네 상품 보내줘 이러고 있었네요 사직서 쓸 각오였었는데 이런 사람 때문에 퇴사하긴 열심히 일한 제 노력이 너무 허무하고 어차피 클레임으로 욕먹을꺼 고소 할 껄 그랬어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