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성화인데 미달이라 99인 애도 받았었음
근데 작년 첫날에 ㅈㄴ 예쁜 애가
안녕 너 이름 뭐야? 이쁘다 이래서 헐..하고 ㅈㄴ 친하게 하루동안 걔랑 다님...
교복도 안 줄이고 화장도 연하고 말하는것도 예뻐서
모범생 그런 부류인 줄 알았는데
다음날 지 친구들이라고 소개해준 애들이
ㅅㅂㅋㅋ 무스너클 그런 애들이었어 ㅆㅂ
걍 그 다음날부터 다른 애들이 말 걸어줘서 걔네랑 다님
나중에 불편했으면 미안하다고 사과했는데...
하... ㅈㄴ 착했는데 ㅠ 왜 그런 애들이랑 다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