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달전 스카이(팬텍앤큐리텔) 서비스센터 안산점에서 핸드폰충전기를 구입하고
사용하던걸 좀만 더 쓰자싶어 얼마전까지 쓰다가 드뎌 가실대로 가셔서 새로 구매했던 충전기를 3주전부터 사용하는데 처음 사용할 때부터 충전이 잘되지 않았지만 바쁜관계로 그냥 사용했었는데
어제 충전하려했더니 충전이 아예되질 않아서 오늘 날잡아서 서비스센터에 갔다...
그래서 위와같이 (좀 더 자세히) 설명을 했는데 접수받는 데스크 아가씨인지 아줌마인지가 확인해보겠다더니 좀 확인하더니 와서 대뜸하는 말이 손님께서 함부로 막 사용하셔서 앞부분이 다 깨어진건데 바꿔 달라고 하면 어떻게 하냐는겁니다.
내가 애도 아니고 바보천치도 아닌데 함부로 막 굴릴 이유가 없는데... 그딴식으로 다른 고객들이 있는데서 날 무안주고 무시를 하더이다..
완전 열이 꽂혀 있는데....
옆에있던 남자기사분이 바꿔드리라고 하니 그 여자 이름도 안잊어버려지네..윤oo 이여자 충전기 꺼내면서 오만인상 다쓰고 짜증나~!! 이럽디다..
그래서 항의했죠 어떻게 고객한테 그럴 수 있냐고... 그랬더니 되려 더 짜증내는겁니다.
너무 열받아서... 어떻게 고객을 무시하는 발언을 막하더니 대놓고 짜증난다고 할 수 있느냐며 항의하며 사과하라고 했더니 어이없단 식으로 말로만 씩... 죄송합니다.. 이러네요...
그래서 당신이름 뭐냐고.. 물어보고 가만 안있을거라 하고 돌아서서 나와 집에오다가
너무 분하고 억울하고 열받아서
다시 갔습니다. 그랬더니 그 여잔 밥먹으러 가고 서비스센터 주임이란 사람이 있더군요
그 사람한테 설명을 하고 그 여자한테 정식으로 사과 받아야 겠다고 했습니다.
그러고 있는데 그여자 밥먹고 돌아오고
변함없이 무성의 하게 사과하더군요
내가 뭘 잘못했냐 이건거 같더군요
주임이란 사람은 한다는 말이 교육을 제대로 못시킨 자기 잘못이라고 다시 교육시키겠다는 뻔한 변명만 늘어놓더이다
그래서 본사로 전화를 걸어 이의제기 신청했고
본사에서 그 여직원 퇴사명령 내리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뒤늦게 서비스센터장이란 사람이 전화를 해서 방문하겠답니다...
선처를 바란다나 어쩐다나...
나 오늘 그 여자땜에 완전 열받아 아무일도 못하고 부르르 떨었는데
단순히 사과만 받는다고 해결 될것도 아니고.....
그런일은 없을거라 했죠
내일 아침에 서비스센터 갔을 때 그 여직원있음 가만 안있을거라 엄포놨습니다...
윤현미란 그 여자땜에 오늘 기분 완전 꽝이었고 바보천치가 돼버렸는데...
제대로 보답해드렸죠 그 윤oo란 분께....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