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통보 대한 양측 입장
[ 차인 사람 입장 ]
1. 갑자기 대뜸 헤어지자고 하면 내가 뭐가 돼? 가장 예의 없고 상대방에 대한 배려가 전혀 없는 행동이야.
2. 적어도 한때는 사랑했던 사람이잖아. 왜 헤어질 땐 혼자 정하고 통보하는 거야?
3. 영문도 모르고 마음의 준비도 못 했는데 갑자기 일방적으로 헤어지자고 하면 나는 그냥 받아들여야 하는 거야?
4. 헤어지고 싶더라도 최소한의 예의는 지켜줘 제발. 준비 없는 이별 통보받는 사람은 진짜 가슴이 찢어져
5. 떠난 사람의 마음은 편할지 몰라도 남겨진 사람에게는 얼마나 씻을 수 없는 상처로 남는 줄 알아?
[ 찬 사람 입장 ]
1. 그럼 어떻게 말해? 나 다음 주에 너랑 헤어질 거야! 이렇게 미리 말할까? 있을 때 잘하던가.
2. 애초에 헤어지고 싶은 생각 들게 한 네가 잘못 아님? 눈치가 없어서 알아채지도 못했으면서
3. 통보하는 사람은 그동안 얼마나 이해하고 참고 노력하다가 이별을 말한 건 줄 아니?
4. 마음 정리하는 게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모르나 보네. 정리하는 사람도 별생각 없이 정리했겠냐?
5. 배려는 네가 먼저 없었지. 근데 헤어질 때까지 너를 생각해주고 배려해 줘야 해?
누구의 말에 더 공감 가는지 선택해 주세요!!
찬성 : 차인 사람에게 더 공감 간다.
반대 : 찬 사람에게 더 공감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