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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 서로에게 너무 야박한것같음

ㅇㅇ |2022.03.04 22:53
조회 30 |추천 0
흔하게 볼 수 있는 연예인 ㅈㄴ 물어뜯는거...ㅋㅋㅋ 연예인도 결국 평범한 내면을 가진 사람일 수밖에 없음... 공인이기 때문에 사생활 방면에서 일반인보다는 자유를 억제하고 살아가야하는 점은 정말 살아가는 데 있어서 리스크가 너무 큰 점이라고 생각하는데 사람들은 돈 많이 버니까 ㄱㅊ다고 정당화하기 바쁨 당연히 돈 많이 버는 대가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 그걸 우리가 휘두를만한 권리를 갖게되는게 아니잖음... 매시간마다 자신을 욕하는 댓글이 계속해서 쌓여가고 심하면 성희롱까지 혹은 거짓루머까지 사실인마냥 떠들어댐 아무 잘못하지않은 연예인이 이런 대우 받는것도 당연 있어선 안되고 잘못을 했더라도 자제해야한다고 생각함 그리고 그런애들 특이 개인과 개인의 사이에서도 정말 정없다 느껴질정도로 자기에겐 한없이 관대하면서 남에게는 그 누구보다 엄격할 수가없음ㅋㅋㅋ 이건 진짜 최악의 경우고 자신에게도 남에게도 엄격한 애도 있는데 솔직히 꼭 그럴필요가 있을까 싶음... 그렇게 해서 얻는것보다 잃는게 더 많다고 생각하거든 로봇으로 설계된것이 아닌 이상 자잘한 실수는 당연히 할 수 있는거고 사람마다 성장시기가 다르고 인생의 전환점 터닝포인트가 달라서 갑자기 성장하거나 스스로 깨닫기도하고 그럼 특히나 우리같은 10대면 가능성이 무한하잖아 근데 그런거 짇짜 싸그리 무시하고 얜 이러이러한게 ㅈ같아 쟤는 이런점이 거슬려서 싫어 이러는게 진짜 다 무슨 소용인가 싶다는거지.. 크게 스트레스 받을정도면 분명 걔가 문제점이 큰 애라는 건 사실이지만 필요 이상으로 남의 단점만을 부각시켜서 보고 바로 배척하고 다른 행동까지도 같이 꼴뵈기싫어하는 경우가 진짜 많은거같음 진짜 이런거 감정낭비 오지니까 다들 맘 편하게 먹고 살았으면 좋겠다 다들 너무 누군가를 혐오하려는 본능이 있는느낌임 요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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