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게봐주시는 댓글들덕에 더 힘이나고 기분이 좋네요감사합니다.
메뉴선정은 주로 직원들이 평소 먹고싶다고 추천하는 반찬 위주로 준비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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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문제와 직원들이 시켜먹는 음식이 지겹다고 해서 직접 매일 도시락을 싸기 시작한지 벌써 몇개월이 지났네요~!
사진엔 다 못담았지만,저희직원중 페스코 베지테리언(우유,계란,해산물섭취가능)과 비건도 있어서 매일 세가지 버전으로 만들고 있어요
덕분에 부족한 요리실력도 조금씩 늘고있는듯 해요ㅎ
<금요일>
페스코 베지테리언직원
생선까스,갈릭버터새우,비건떡갈비,부추김치
일반 직원
제육볶음,생선까스,갈릭버터새우,부추김치
<월요일>
김치볶음밥,김계란말이,스팸구이/비건떡갈비,브로콜리
<화요일>
새우볶음밥,소세지구이,애그스크램블,브로콜리,김치
<수요일>
데리야끼모둠꼬치,김치
(목살,고추,파,파프리까,버섯)
<목요일>
배달음식
치킨/피자
장보고 요리하는데까지 2시간정도 걸리지만
재미가 쏠쏠하네요
매일의 정성을 남겨보고자 사진 찍어놓고있는데 공유하고 싶어서 올렸습니다.
오늘도 모두 행복한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