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어떤 외국인이 한국어를 배우러 백화점에 갔어요
그런데 갑자기 옆에서
"오우 다이아 몬드"
이러는 거에요.
외국 인은 그것을 받아 적었죠 그런데 식당에 가보니 어떤 두부 요리사가 이러는거에요
"싹둑싹둑 썰어서~"
외국인은 그것을 또 받아적었죠
그런데 게임장에 가보니까 어떤 남자 아이가 사람을 즉이는 게임을 하고 있더레요
그래서 이러는거에요
"담장 넘어 사람 즉이고"
외국인은 그것을 또 받아 적 었답니다
그런데 갑자기 티비 에서
"오래오래오래오래~"
이러는 거에요
외국인은 그것을 또 받아 적었죠.
근데 게임장에 또 어떤 다른 아이가 이러는 거에요
"쏴바쏴바"
외국인은 그것을 또 받아적었죠
근데 그때 도둑이 뭘 훔치고 도망갔고 사람 2명이 즉은 사건이 발생 한 거에요!
경찰들은 외국인을 도둑으로 할고 이랬죠
"야! 너뭐 훔쳤어 빨리 말해!"
외국인은 말하였죠
"오우 다이아몬드"
경찰들이 또 말하였죠
"너 한명은 어떻게 즉였어!"
외국인이 말하였죠
"싹뚝싹둑 썰어서~"
또 경찰이 물었죠
"너또 한명은 어떻게 즉였어!"
외국인이 말하였죠
"담장 넘어 사람 즉이고"
경찰이 또 말하였죠
"너 언제동안 감혹에 있을꺼야!"
외국인이 말하였죠
"오래오래오래오래~"
경찰이 총을 들며 말하였죠
"가만히 있어 움직이면 쏜다!"
외국인이 말하였죠
"쏴바쏴바"
뻥~~~~~~~~~~~~~~~~~~~~
그후로 외국인은 백화점에서 처참하게 즉어야 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