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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가까이 노는데 돈 쓴 언니

ㅇㅇ |2022.03.10 13:10
조회 80,527 |추천 4

저희 둘째 언니가 1억을 노는데 썻어요


자세히 말하자면 10년가까이 일하면서 그
돈을 적금 안모으고 노는데 탕진하고
대출까지 있다고 하네요

그런데도 아직도 흥청망청쓰고
돈 안모은건 예전에 들켜서 오빠랑 첫째 언니한테
디지게 맞고 부모님들한테도 쫒겨나네 마네하다가
어떻게 그래도 살고 있었는데

대출받은거 탕진한거 들켜서 집안이 뒤집어졌어요

그 돈을 전부 먹을거사고 물건사고 게임하는데
썻다고함.
월급들어오면 대출값고..소액결제 카드값내느라 안모이는거라고.
하...
어떻게해야하죠..
집안이 뒤집어졌는데 어떻게해야할까요

추천수4
반대수132
베플ㅇㅇ|2022.03.11 17:44
성인인데 왜 가족들이 난리지? 본인이 알아서 하라고해요
베플남자sirosiro|2022.03.11 17:28
10년동안 1억 노는데 쓴거면 양호한거 아닌가요.. 난또 빚이 1억인줄 알았네... 젊을때 돈 모으는거 쉽지 않아요... 클럽한번만 가도 몇십에서 백은 깨지던데...
찬반남자ㅇㅇ|2022.03.11 19:54 전체보기
사람일은 모르는거에요 탕진잼이 생활 신조였던애 집에서도 포기했는데 검사랑 결혼하더니 연년생 낳고 강남 40평 신축아파트에 행복하게 살아요 지금은 도박도 명품도 끊고 차도 경차 굴리면서 알뜰주부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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