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고1 인데… 이번년도에 이사오고 이사온지역 고등학교와서 아는애가 한명도 없어. 새학기 시작한지는 쫌 되서 3명정도 친해. 4명이서 무리지어 다니는데 소심한 성격이라 3명 아니면 말 잘안하거든 그래서 뻥안치고 말 안섞은애가 3명 빼고 거의 말안했어… 내가 반장나가면 ‘쟤는 누군데 나대지?’ 이런식으로 생각하지는 않을까싶어서 망설여져.
반장되고 싶은 이유는 교사가 꿈이기도 하고 내신 따기 쉬운학교라서 수시로 가려구. 생기부 챙기려면 3년 반장 거의 필수라길래…
너네들이 생각하기에는 어떤것같아..??
말만 잘하면 필요없다는 추천
인맥빨 좀 심하니까 나가지마.. 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