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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벌받고 살아가는 듯.

ㅇㅇ |2022.03.14 03:21
조회 2,016 |추천 9
그존못들 집단에서 열폭과 질투로 시간당 페이로 최저입금도 못받는 못난것들끼리 남의 손발 주무르며 열등감만 뭉친 카르텔 집단
그곳에서 못난이들과 동급으로 사는건 지옥이지
결국 복 받는건 존잘예들 사이에서 배려받고 사이좋게 편안히 잘지내는 천국을 새롭게 선물 받은 사람이 위너임~^^
추천수9
반대수6
베플ㅇㅇ|2022.03.14 03:25
세상사 인과응보임.
베플ㅇㅇ|2022.03.14 03:29
존못 카르텔 = 키작안여돼 ╋ 머리톳큰 거구
베플ㅇㅇ|2022.03.14 03:27
근묵자흑 존못과 괴물들이 드글거리는 질투가 일상 아젠다인 집단에 발도 붙이지마라. 인생 시궁창 나락으로 빠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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