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소수과외 형식으로 혼자 수학 선생님 하고 있는 31살 여자입니다. 학교는 누구나 들어도 알법한 공부 열심히 해야 갈수있는 학교 졸업했고요. 이 강사 일 하면서 예전 일하던것보다 돈도 훨씬 많이 법니다. 처음에는 물론 조금밖에 못 벌었지만 지금은 적으면 500 많을땐 600후반까지 벌고 있습니다.
물론 제가 쉬지않고 스케줄을 끼워넣어 그럴수도 있지만 힘들게 회사생활 하지 않고 제가 좋아하는 일 하며 재밌게 삽니다.
그래서 본론은, 저에겐 5살 연하의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사귄지는 얼마 안되었고(두달) 대학 졸업하고 군대를 다녀와서 아직까지 하는 일이 없다고 하네요. 여기까진 제 알빠가 아니죠. 그런데 이 친구가 저한테 학원강사 돈 얼마 못벌지 않냐며, 고등학생때 열심히 공부해서 하는 일이 학원 강사냐며 뭐라고 하더라고요 ㅋㅋ 원래 학원선생님 이미지가 이런가요? 별로 환영받지 못하는 직업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