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분이 요청드려 그냥 간단하게 두번재 예멘에서 근무하고 있는 미군여군(소령)에 대한 썰을 풀겠음
1탄은 여기에;
https://pann.nate.com/talk/365205192
예멘 수도에서 일하고 있다고 하는데 전세계에서 제일 위험한 5개국가중 하나라서
"오...빡센데 있는데, 그냥 부대안에서 외출도 못하고 심심하니까 말거는거구나" 하면서 상대안하려고 했으나….
이 사람은 전 남친이 재미교포였는데 아프가니스탄에서 전사했다고 함. 그래서 한국남자에게 호감이 있다고 말함
-> 솔직히 이 부분에서 그러면 대화상대 정도는 해 줘야지 라고 넘어갔음
이미 10년이상 군대에 있어서 조만간 빠른 시일내에 제대후 한국에 가 생활하면서 결혼하는것이 자기 계획이라고 함
자기가 한국가면 방잡는거라든가 도움을 달라고 부탁 함.
여기도 Scam이 목적이니 3일정도부터 급관계를 친밀히 맺으려고 노력했으나 나는 그냥 'Friend'라고 선을 그음
여기서는 아래 시나리오로 진행하는거라 그 정도 선에서 괜찮다고 파악한 것 같음
갑자기 5일째 예멘 정부와 자기의 파병 복귀에 대한 계약이 협의가 되었다고 하면서
a. 지금 예멘은행이 파업중이라
b. 예멘정부에서 자기에게 막대한 보너스를 현찰로 주기로 하였다고 함 => 여기서부터 Scam임을 감지
c. 그래서 그 현찰을 군용특별 택배로 나에게 보내겠으니 그것을 보관해달라고 함
d. 그 물건을 찾을때 택배회사에서 나에게 연락이 갈거며 수수료 정도는 내가 내야 되니 택배를 찾으면 거기서 그 수수료만큼 현찰을 가지라고 말함
e. She said : I believe you, friend"
퍽이나 치라고 국내 기업 공장 주소 하나 알려줬더니 아래와 같은 수화물증을 보냄
마지막으로 Did you contact him? 이라는 문장과 함께 더 이상 연락 없음. 그쪽도 24시간정도만 기다려보고 바로 다음 타겟을 찾는 것으로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