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가 외모도 좋고 인기가 많습니다
오지랍도 넓어 여기저기 활개치고 다닙니다
딱히 남자 여자 구분해서 만나진 않겠지만
그로 인해 남자들에게 인기가 넘치다 못해 연락도 차고 넘치게 옵니다
문제는 소속과 자주 가는 곳마다 남자들이 잘해주고 따로 만나고 싶어합니다 의도적인지 자랑인지 그런 내용의 카톡을 대놓고 보여 줍니다
남친 입장에서 왜 질투가 안나겠습니까
참고 지내다보니 이젠 외롭고 심적 의지가 되는 정적인 여친을 만나고 싶어 집니다..
저는 일도 힘들고 코시국에 영업 일을 했었다보니 매출이 급감해서 포크레인 중장비 기술 자격증도 따고 미래에 대비 중이고 바쁩니다
하지만 여자친구는 사람 만나고 다니느라
저와 데이트 시간을 비어 놓지 않습니다
코로나 핑계 되고 봉사간다 외출 안한다
모순적인 변명만 늘여 놓습니다
어찌할까요..
마음의 위로도 받고 싶은데.. 만나면 아직 너무 좋은데 마치 대동소이한 커플 같습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