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객에게 욕을 하는 노래방 실장들과 관광객을 도와주지 않는 경찰들과 병원사람들과 환자에게 반말하는 구급대원과 경찰과 사기치는 택시운전기사들과
시청에서 공황장애도 민원인이 쓰러졌는데도 병원에 와 보지 않고
서귀포시장에도 보고하지 않은 서귀포시장 공무원들과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을 욕하고
국민의 힘을 욕한 제주시 중앙병원의 보안직원에 대해 제보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국민의 힘 당원인 최영구라고 합니다.
제가 3월 16일에 휴가를 보내기 위해서 제주도로 여행을 왔습니다.
저는 제주도의 경기가 좋지 않고 택시기사분들이 코로나로 많이 힘드실거 같아서
제주공항에 도착하자마자 야구르트 아주머니에게 야구르트를 3만원 치 샀고
콜밴택시를 타고 선녀탕으로 이동해서 택시비를 7만 정도 지불하고
올레시장에 이동하여 사고 싶은 운동화가 할인을 많이해서 운동화 4개를 사고
35만원을 지불하고 운동화 1컬레는 운동화를 사러 온 고등학생에게 선물을 했습니다.
신발가게 옆에 있는 호두과자도 사드리고 올레시장을 구경했습니다.
1. 69만 5천원을 선금으로 지불한 고객에서 20분동안 욕을 한 박경민 실장
올레시장 근처에 있는 뉴원가요방(서귀포시 중앙로64번길 16 3층)에서
도우미 아가씨 2명을 불러서 35만원을
선금으로 지불하고 놀았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박경민 실장이 들어와서
제가 마시지도 않는 양주를 오픈하더니 아가씨들과 양주를 막 마셨습니다.
그렇게 잘 놀다가 갑자기 양주를 하나 더 시키라고 하면서 더 놀다 가라고 했습니다.
저도 기분이 좋아서 양주를 1개 더 시키고 아가씨도 2시간 연장을 해서
25만원을 선불로 지급을 하고 아가씨 2명과 실장과 주방아줌마에게 총 9만 5천원의
팁을 주었습니다. 그런데 거의 시간이 끝나갈 쯤에 제가 맥주 3명을 서비스로
달라고 했더니 처음에 말한 부분이 아니라서 줄 수 없다고 했어요.
저는 분명 69만 5천원을 선불로 지불했는데 맥주 3병을 서비스를 줄 수 없다는 게
이해가 되지 않았습니다. 수원 지역은 10만원만 내면 맥주를 무제한으로 제공합니다.
그리고 저에게 욕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현금영수증을 저에게
집어 던졌습니다. 아가씨 TC는 현금영수증도 안 된다고 했습니다.
어떻게 70만원 술값을 지불한 고객에게 욕을 하는 것인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첨부영상을 봐주시기를 바랍니다.
2. 불법 영업을 하고 고객에서 욕을 한 톰과 제리 주점의 정병관 부대표(제주시 연동 8길 30)
그렇게 지구대에 가서 박경민 실장을을 모욕죄를 고소하고 다시 연동으로
돌아와서 바닥에 떨어져 있는 전단지를 보고 톰과 제리 주점에 가게 되었습니다.
처음에 가게에 들어갔는데 아주 안 좋은 방을 줘서 그냥 나가려고 했으나
제가 마음에 드는 아가씨를 데리고 와서 기분좋게 놀았습니다.
팁까지 합쳐서 총 80만원 선금으로 지불하고 잘 놀았습니다.
그 시간이 2시였으니까 불법 영업을 한 것이었고 저에게 아무런 고지가 없었습니다.
그리고 다음 날에도 톰과 제리 주점에 51만원을 선불로 결제하고
아가씨 2명과 잘 놀았습니다.
그런데 현금영수증을 해주지 않았습니다.
오늘도 또 톰과 제리 주점에 방문을 했는데 공사를 해서 영업을 하지 않는다고
해서 알겠다고 말하고 제가 맡겨둔 짐과 양주를 받아서 정문에서 어디로 갈지로
고민하며 있었는데 너무 날씨가 추워서 잠시 밑에 계단에 가서 앉아 있었는데
정병관이 와서 저에게 욕을 했습니다.
얼굴을 가까이 들이밀며 위협을 해서 동영상을 찍었습니다.
정병관 욕설 영상을 보고 참고해주시고 지구대에 가서 모욕죄로 정병관을 신고했습니다.
제가 이틀동안 130만원의 술값과 아가씨 TC를 지불했는데 제가 잠시 계단에 앉아 있는 것이
영업방해이고 위협을 했다고 하는데 저는 이해할 수가 없었습니다.
131만원 모두 현금영수증 처리를 해주지 않았습니다.
3. 사기친 택시 운전기사 문영국
서귀포시에서 문영국이라는 기사에 택시를 탔고 제주시로 저를 태워줘서 기분 좋게 택시비가 5만원이 나왔는데 10만원을 주었습니다.
저하고 같이 일을 해보겠다고 해서 다음날도 택시비로 20만원 을 주고 9만짜리 신발과
149만원짜리 핸드폰을 선물로 주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1시간 동안 택시를 잡지 못해서 비를 맞고 있는데 제주시로 와서
좀 도와달라고 했는데 택시비를 주지 않으면 서귀포시에서 제주시로 오지 못한다고 했습니다.
제가 이틀동안 30만원을 지불했는데 현금영수증도 해주지 않았고 선물로 신발과 핸드폰을
줬는데 오지 못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화가 나서 핸드폰을 돌려 달라고 했습니다.
왜 제주도 기사들은 고객에게 현금영수증도 발급해주지 않고 선한 마음으로 도와주려고 했는데 악하게 갚는지 모르겠습니다.
4. 고객이 112에 신고하고 있는 핸드폰은 뺐고 고객을 감금한채 도망간 정일남과 11시까지
영업했다고 거짓말하는 사장과 실장
거리에 떨어져 있는 전단지를 보고 전화를 했더니 레깅스룸이라고 소개를 하고 차를 보내줘서 갔더니 이미 11시가 지났는데 불법영업을 하고 있었습니다.
기분이 좋게 아가씨 2명을 초이스하고 51만원을 현금으로 지불하고 놀고 있었는데 아가씨 1명이 계속 제가 기분이 안 좋은 말들을 해서 그 아가씨한테 말하는거 조심하라고
2번이나 경고를 했는데 또 저에게 말실수를 해서 제가 기분이 나빠졌고 그 아가씨가 사과를
해서 시간이 다 되면 가려고 했는데 정일남이 와서 환불은 못 해주고 좀더 놀게 해주겠다고
했지만 계속 변명만 하는게 싫어서 경찰에 신고를 했더니 제 핸드폰을 빼았고 저를 4번방에
남겨둔채 모든 사람들이 도망을 갔습니다. 저는 같혀서 문을 못 열어서 경찰에 신고를 했는데 문이 열리면 알아서 돌아가는 말을 해서 어쩔 수 없이 소화전을 눌렸습니다. 그래서 20분 후에 경찰과 소방관이 출동해서 저를 구해주었고 거기 실장과 사장이 와서 11시까지 영업을 했다고 거짓말을 하고 제가 낸 51만원도 환불해주지 않고 현금영수증도 해주지 않았습니다.
불법영업, 감금, 절도, 무고를 한 꽃병이라는 유흥주점을 강력하게 처벌해주십시오.
5. 1번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120번으로 전화를 했는데 도와줄 수 없다고 말한 김은희 공무원과 공황장애 환자를 방치한 서귀포시청 직원들과 서귀포시장에게 보고하지 않은 공무원들
1번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경찰이 120번에 전화를 하라고 해서 했더니
담당직원인 김은희씨가 자신들은 도와줄 수 없으니깐 알아서 하라고 이야기했습니다.
심지어 제가 처음에 뉴원가요방에 상호명과 주소를 알려주었는데 다시 상호와 주소를 물어봤습니다. 도대체 공무원은 출근해서 하는 일이 무엇일까요? 그래서 제가 서귀포시청에 찾아가겠다고 이야기했고 제가 서귀포시청에 도착해서 김은희씨를 만나러 위생관리과에 갔는데 점심을 먹으러 간 상황이었고 제가 공황장애게 있는 응대한 남자직원이 저에게 소리를 쳐서 쓰러졌습니다. 다행히 정신을 차려서 병원으로 이송되었습니다.서귀포 의료원으로 이송이 되었으나 마스크를 쓰지 않는다고 이유로 진료를 받지 못하고 바닥에 앉아 있었는데 구급대원들이 말도 하지 않고 가버렸고 저는 계속 바닥에 앉아 있다가 택시를 타고 이동했습니다. 시청에서 아무런 연락도 조치도 없었습니다.다음날 서귀포시장 비서실에 연락을 했더니 시장에게 보고도 하지 않는 상황이고 아직까지 아무런 연락이 없습니다.
6.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을 욕하고 국민의 힘을 욕한 제주시 중앙병원의 보안직원
제가 공황장애로 거리에 쓰러져서 구급대에 도움으로 중앙병원 응급실에 가서 여러가지
치료를 받고 의사가 괜찮다고 하면서 퇴원을 하라고 했는데 저는 옷이 더 적은 상태였고 좀 더 있고 싶다고 말을 했는데 제가 소리를 질렀다면 업무방해로 고소하겠다고 경찰을 병원에서
불렀습니다.
그런데 그 보안직원이 제가 국민의 힘의 당원이고 부산광역시 사하구청장과 친분이 있다는 걸 말하자 갑자기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을 욕하고 국민의 힘을 욕을 했고 저에게 욕을 했습니다.
이건 큰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어떻게 그렇게 쉽게 대통령이 되실 분과 국민의 힘 정당을 욕할 수 있는지 이해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