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락을 너무 저 혼자만 먼저 하는 것 같아서 왜 내가 연락안하면 안해? 한마디 했다가 다투게 됐어요... 그런데 제가 퇴근하고 전화가 왔더라구요아까는 짜증내서 미안하다고 뭐 왜 그렇게만 생각하냐내가 니 카톡을 읽씹을하냐 답장 다 하지않냐 하면서... 전 그냥 그 말했을때 한숨이랑 왜 또그러냐면서 하는 말이 서운했는데... 그냥 아무말 안하고 얼버무렸어요. 더 말하면 괜히 서로 더 맘상하고 이러다 정말 헤어질 것 같았거든요..제가 더 좋아하는 사이라서... 내일 오후에 저녁 같이 먹기로 했는데 아 미치겠어요아직 할말도 없고 어색해죽겠는데 만나서 밥이 넘어갈까요...? 전 아직 맘도 속상하고 돌아버리겠거든요 ㅠㅠ 제발 어떻게 답변 좀 주세요 ㅠㅠㅠㅠㅠ댓글좀 달아주세요... 저 너무 급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