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서내 전체 여직원들 중에서 맨 마지막에서 세번째 서열인데...
외모는 우선 당연히 사무실 안에서 탑 급이고 사실 누가봐도 이쁘다 할 정도 입니다...
거기다가 거래처나 다른 사람들하고 통화나 대화할때 말도 조곤조곤 이쁘게 해요
일도 센스있고 괜찮게 하구요
근데... 언제부터인가 같이 일하는 선배 언니들 눈밖에 나는거 같아요.
저희가 볼땐 업무적으로도 크게 문제 없이 잘 하는거 같은데 언니들이 왜 싫어하는지...
신데렐라 같아서 안타깝습니다..
남직원들이 괜히 어설프게 싸고돌면 더 심해지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