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판매자에게서 사과나 따로 연락이 온 건 없습니다. 판매자분이 이글을 보실지 모르겠지만, 저한테는 사과 안 하더라도, 아무런 잘못 없으신데 q&a로 조롱당하셨던 분들께는 사과하셨으면 좋겠습니다.
판에 처음 이 글을 쓸 때만 해도 이렇게까지 큰 이슈가 될 거라고는 생각지도 못했는데 여러분 덕분에 여기저기 많이 알려질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전혀 일면식도 없는 저의 이야기에 공감해주시고 함께 분노해주셔서 감사합니다ㅠ 써주신 댓글들 하나하나 다 읽어봤어요~ 읽으면서 힘이 되는 글들이 정말 많았어요ㅠ 댓글들을 읽어보니 시험 준비하시는 분도 계시는 것 같던데 다들 하시는 일, 바라시는 일 모두 잘 되셨으면 좋겠습니다.날이 많이 풀렸었는데 비가 오고 다시 추워졌네요ㅠ 다들 건강 조심하시고,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혹시라도 추후 또 알려드릴 사항이 있으면 그때 또 적어둘게요!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