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 2주차 되어 가네요…
너무 보고 싶고 그 사람과 보냈던 시간이 떠올라서
미칠 것 같아요.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으니
잡아 볼까 하루에 몇백번 고민하네요.
하지만 서로에게 지쳐서 헤어졌고,
다시 시작해도 달라질 것이 없단걸 알기에
포기해야 겠다고 결국 마음을 접어요.
근데 계속 생각나고 미련이 남아 연락해볼까
매일 저녁에 잠도 못자고 있네요.
잡는게 미련이 남지 않을까요?
아니면 마음을 접기 위해 노력하고 참는게 맞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