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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견샵 사기 관련해서 글 올립니다. 인천 청라 꽃*애견 사장이 이 글 꼭 보길 바랍니다.

지나가다 |2022.03.20 13:40
조회 400 |추천 2


안녕하세요. 정말 그지같은 일을 당하여 다른 분들은 이런 피해 입지 마시라고이렇게 글을 씁니다. 뒤늦게 알게된 사실은 지역 갈등을 조장하고 싶지 않지만 인천지역 애견샵들 사기치는 거로 유명하더군요. 중고차에서 이제 애견들까지 넘어왔나 싶습니다.

각설하고 인천 지역 뿐만이 아니라 샵에서 입양 생각하시는 분들 신중히 생각하시는데 도움이 되고자 그리고 그 놈이 이 글을 보기를 바라며 글 올립니다.

최대한 간결히 사실만을 적겠습니다.


2022년 1월. 샵 분양을 정말 싫어하지만 개인적인 사정으로 급하게 블랙푸들 여아 단미 안한 아이를 데려와야 했기에 어쩔수 없이 애견샵까지 생각하게 되었고 근처 애견샵은 다 돌아다녔습니다. 전부 단미를 했더군요.

그러다 어플 도*짱 까지 알게 되었고 그 어플을 통해 블랙푸들 단미안한 여아를 찾던 중 인천 청라에 있는 꽃*애견 이라는 샵에서 돈은 얼마든 상관없으니 단미 안한 녀석을 찾는다 하니 한 마리 데리고 있다고 하여 바로 갔습니다.

아이를 보고 푸들 맞냐고 물으니 맞다고 하였고 가슴쪽이 희긋하여 물으니 아직 애기라 그럴 수 있다고 블랙푸들 맞다고 하였습니다. 조금 이상한 생각이 들었기에 매장안에서 다른 가족들과 영상통화까지 하였고, 제가 멍청하게도 요즘 세상에 거짓말은 안하겠지 해서 입양 결정 하였습니다. 다른 샵들에서 어느정도 생각하느냐 했을 때 백이든 2백이든 상관없다 블랙푸들 여아 단미 안했으면 된다고 하니 시간 조금만 달라고 구해주겠다고 했었는데 그냥 기다렸어야 했나 싶습니다.


지금 데려온지 2달이 넘어가며 아이가 성장할수록 털색은 점점 회색? 검정색이 조금 바랜듯한 색상이며 무엇보다 푸들이 아닌 거 같습니다. 저희가 푸들을 이미 한마리 키우고 있기에(같은 블랙푸들 여아 입니다) 커 갈수록 기존 아이랑 비교해도 너무 다른 모습이였습니다. 산책 나가서도 푸들 키우시는 분들 만나면 푸들 맞냐는 소리도 많이 들었습니다. 제가 다니는 애견카페 까지 가서 물어보니 말티푸? 같다고 합니다. 뭔가 믹스인거 같긴 하다고 합니다

입양해온 샵에 연락하니 분양할 당시 블랙 이였다 커가면서 변하는건 나도 모른다 라고 하더군요. 또한 외모도 푸들이 아닌거 같다 라고 하니 직접와서 보고 데려가놓고 이제와 왜 그러냐면서 차단하더군요.

화가 나서 찾아가려다 그냥 좋게 해결하라고 해서 도*짱에 연락해 이야기하니 자신들은 광고 대행만 한다고 하여 그러면 그런 곳 광고는 못하게 해야 하는거 아니냐 하니 알아보고 연락 준다 합니다. 하지만 아직도 연락이 없습니다. 도*짱도 그냥 광고 글 올려주고 돈만 받으면 된다 이런 마인드 같더군요. 인천 샵이랑 같은 쓰레기 보다 못한 것들 이라고 느꼈습니다. 도*짱 관계자 이 말에 이의가 있으면 연락하세요. 전화번호 알죠?


이 글을 읽으시는 회원님들은 샵에서 입양하시는거 거듭 신중히 생각해 보시길 바랍니다. 물론 정직하게 분양하는 샵들도 있을 순 있겠죠.. 하지만 저는 아닌거 같네요. 돈을 떠나서 이런식으로 사기 당하면 기분이 참 안좋기에 이런 피해자가 안나오길 바라며 이 글을 적습니다.


끝으로 인천 청라 꽃*애견 샵 사장이 이 글을 보길 바라며 한소리 하겠습니다.

글이 안 좋을 수 있으니 아래 글은 안 보시길 권합니다











블러그다 뭐다 한다고 입양할 때 사진 좀 찍어 달라고 해서 찍었고 집에 와서도 잘 데려왔다고 고맙다고 사진 찍어 보내줬다. 올해 1월이었으니 내가 누군지 기억 하겠지..

내가 화나는 건 아이 상태를 떠나서 내가 너한테 왜 블랙푸들 여아 단미 안한 애를 찾는지 사정 이야기까지 했다.

그런데도 넌 날 이용해 먹은거 같기에 더 화가 난다.

본인은 아무 문제가 없다고 하던데 내가 변호사 통해 법적으로 알아보니 사기분양에 해당 할 수 있다더라.

난 너한테 거듭 물어서 확인했고 넌 맞다고 했다. 계약서 상에도 색상, 견종이 명시 되었기에 이와 다를 시 이에 따른 책임은 너한테 있다고 하더라.

법적으로 하려다 일 커져서 부모님 알게될까봐 지금 참고는 있다.

마음 같아선 찾아가 패 버리고 싶은데 그것도 일이 커질거 같고...

니가 정말 억울하면 연락해라. 아니 내가 볼땐 넌 알고 있었다. 알면서도 분양했지..

어차피 데려온 녀석 어쩔수 없기에 이것도 인연이라고 지금 잘 키우고는 있다.

하지만 너의 태도는 아니기에 이런 글을 쓴다. 니가 보고 열 받기를 바라고 그래서 날 찾아 오길 바란다.

보니까 몸에 그림 좀 그렸다고 가오 잡던데 연락해라.

돈 몇푼 때문에 사람 마음 이용해서 사기 쳐 먹는 쓰레기 같은, 개보다 못한 것들 내가 정말 증오한다.

니가 그리 자신있음 니가 좋아하는 계약서 쓰고 찾아와라.

내가 조용한 장소는 마련해 줄게.

조용히 해결해 보자.


추천수2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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