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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부모님 못모신다는 남편 도와주세요.

ㅇㅇ |2022.03.20 20:00
조회 53,733 |추천 8
둘째오빠네가 부모님집으로 사업하다가 잠수탔고


큰오빠네는 멀어서안되고



언니네도 어려운상황이에요.



저희집밖에없는데 집도 저희 엄마가 해준건데



남편은 계속불편하다고 그러고 정 떨어질라고해요.




부모님와도 제가 케어다할건데 문제가될까요?




제가 강사라서 시간도 조정도 가능하고


남편한테 피해가는일없게할건데 제가 잘못하는건가요?
추천수8
반대수192
베플|2022.03.20 20:22
큰오빠네는 멀어서 안 된다는데 그건 이유가 되지 않는 것 같고요. 가서 살면 되는 건데 뭐가 안 된다는 건지... 그냥 글쓴이가 해 온 집 다시 친정에 반납하세요. 그 집에서 부모님 사시라고요. 남편이 이혼 요구하면 남편만 그 집에서 나가고 글쓴이가 친정부모님 모시고 살면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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