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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좋은남자를 기다리는 여유있는 여자가 멋지더라

ㅇㅇ |2022.03.21 01:59
조회 58,498 |추천 151
존못녀들은 존못남에 무능한 한남 만남
결혼 일찍 생각 없이 급하게 해서 애딸리고 최저임금이라도 겨우 받아 맞벌이하고
남편 실직해서 빈둥빈둥 놀고 무능하고
저럴거면 왜 아무나 만나 불같이 대소사에 뛰어든 걸까 애잔하기도함
반면
존예거나 이쁘고 똑똑하고 상속재산 많거나 자수성가 일군 커리우먼은 자신에게 투자하지 부모봉양세대가 끝난 지금 출산에 목매지 안잖아 탑급 연예인들도 싱글이고
내놓라는 여자 연예인들 늦은 나이에 잠깐 갔다가 돌싱으로 돌아 오고 더 멋지고 여유롭게 살잖아
결론은
현실의 여성은 연예인, 여성 ceo와 다른 그세사일 뿐이니까 각박하고 여유롭게 살긴 힘들지 그런 와중에도 인기 많고 이쁘고 집에 재산도 넉넉한데 자기소신 갖춘 여자들은 인성 갖춘 남자 기다리며 높은 눈 높이 이상향에 맞는 남자가 나타날 때까지 자기삶의 질에 투자하잖아 콧대 높은 여자들 있지 부러워 결국 얼굴 값하고 귀티나는 맞며느리 이미지답게 남자도 좋은남자 만나더라 안목과 소신이 똑 뿌러져서 그런가 대부분 남편 덕 받고 호화롭게 사는 경우도 많더라
기다릴 줄 아는 여유와 품격이 있어 보이더라
추천수151
반대수50
베플ㅇㅇ|2022.03.21 03:14
좋은남자와 자기입맛에 맞는 남자가 아니면 일생에 혼인을 하지 않더라도 아쉬울거 없다는 그여유 감탄해 남자가 끊임 없이 엮이고 대쉬해도 자기 선택적 비혼 중인 존예를 말함 그동안 인내하고 기다린 보상 받듯 자기 인연일 제짝이 나타날껄 남자가 아쉽고 외로워도 선택할 남자가 없는 존못녀는 생략함
베플ㅇㅇ|2022.03.21 02:01
관상은 과학임 예쁜애들이 팔자가 좋음 물론 시선 질투 열폭 남자들 관심에 시달리고 정신적으로 강해야 살아 남겠지만
베플ㅇㅇ|2022.03.21 02:03
존못 시녀들은 시키지도 않았는데 존예나 부잣집 딸을 고객으로 모시거나 수발드는 시녀일이나 허드렛일 하더라 신기함
베플ㅇㅇ|2022.03.21 19:44
원래 어떻게든 30전에시집가려는 애들이 제일 ㅎㅌㅊ인거.. 주변보면 알고아님? 능력있고 이쁘고 본인한테 투자하는애들은 막말로 이미 결혼안해도 혼자 먹고살만한 환경 만들어진경우 많음. 저기서 '이쁜'을 빼도 마찬가지로 공부하고 전문커리어있는애들은 잘삼ㅋㅋ그래서 역설적으로 35이후부턴 눈이높아져서 못가는여자들이 더많지 그것도 한두단계 본인들이 낮추면6개월안에도 함.
베플ㅇㅇ|2022.03.22 01:05
남의눈치 본다고 결혼적령기에 맞춰 결혼한 여자들 남편들보면 남자가 아니라 돼지 한마리씩 있더라...ㅋㅋ 비위도 좋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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