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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어떡하나요

곤지곤지 |2022.03.22 15:15
조회 520 |추천 0

저는 36살이고 남자친구는 41살5살차이가 나는데요 알고지낸지는 벌써 4년째입니다.만났다가 헤어졌다가 무한반복으로 해서 최근에 다시연락이되어 설날 연휴때만나 지금까지만나고 있는데요.남자친구는 저를 귀찮아 하는거같아요원래도 게으름뱅이에 누워있는거좋아하고 집돌이 인데요....연락하는거 자체가 싫어하는거 같기도하고 귀찮아하는거같고 늘 피곤해하고 힘들어해요 한달꾸준히 연락잘한다 싶었는데 벌써2달째되니 이젠 내가먼저 톡안하면 톡도안해요.....예전에도 연락문제 떄문에 헤어졌다가 만났다가 반복한것도 있어요....그걸알면서도 다시만난 내탓도 커요....ㅜㅜ 일도손에안잡혀서 눈물만 나요 ㅜㅜㅜㅜㅜ................. 남자친구 5시퇴근 하면 전화한통 그게연락이다에요... 아침엔 카톡 1개 2개 다구요 8시부터 5시까지일하는 남자친구는 사무실에 일을해서시간적인 여유도 많아 톡을 할시간도 많은데 말이죠.... 저에대한 관심이없는건지... 아님 원래연락하는거 귀찮아하는사람인지.... (그럼연애를 왜하는건지 모르겠습니다..) 아님둘다인지..만나는 횟수도 일주일에 한번 토일. 인데요 그마저 얼마전엔 피곤하다고 저번주 주말을 쉬자는말에... 황당해서 말이 안나왔어요... 물론 눈이아프다 뭐.. 허리아프다... 늘달고다녀서 그말도 이젠 믿기지않고 핑계로들리구요... 결국 눈아프고 피곤하다고 주말에 쉬고싶다고 하더군요.... 무슨 주5일하는사람이 매일 5시에 마쳐서 아무것도 안하는 사람인데 뭐 맨날 힘들고 피곤하고 아프다는지.... 다 거짓말 같아요..... 사랑은하는건지 나만 좋아하는건지 다시만나도변함이 없는건 ㅠ내가 기대를 많이바란건지....모르겠네요...만나면 또 늘 똑같아요.. 그사람은 무던한사람이고 나만 애가타는 그런사랑을하고있는거같아매일 밤마다 머리아프고 힘들어요 주변친구들이랑 지인들은 그사람이랑 결혼하면 너만고생이야 고생길이 훤하다고 하는데  좋다가도 너무너무 힘들어요 혼자 머리아파서 요 몇일 잠을 못잤어요 ㅠㅠ 도와주세요 어떡게해야하는지 뭐가 맞는지 ㅜㅜㅜㅜ

(말이 앞뒤가 안맞은점... 이해해주세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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