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요즘 30대 게스판을 즐겨보는 눈팅녀야..
(반말 이해해줘.. 하소연 하고 싶어..)
최근 너무 많은 일이 있었어
3년 넘게 다닌 직장에 월급 인상 해달랬다가
팽 당하고... (실업 급여 신청해준대 ㅋ)
투잡하며 열심히 살고 있는데
그나마 남은 잡 하나가 낼 갑작스런 휴업을 해서
쉬게 되었는데..
지금 혼술 하면서 인생 돌아보는 중..
늘 밤낮없이 일하다가
갑자기 본업 관두고 밤에 시간이 널널해지고
한 며칠 행복했거든..? (지금 짤린지 5일째)
낮에 일하는 알바가 낼 갑자기 휴업하게 됨.
첨엔 그냥 쉬어야지 했는데
이렇게 여유롭게 쉴 수 있는데
나는 어디 놀러갈 사람도 아님 나혼자 놀러갈 용기도 없더라...
연락할 사람도 어디없고...
나 인생 홋살은거 맞지?
모바일이라 그러니..?
왜 내가 쓰는글이 안보이지... ㅠㅠ
오타있음 미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