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시어머니 남편 빼았아서 이혼합니다^^
ㅇㅇ
|2022.03.24 13:54
조회 34,403 |추천 128
결혼을 하면 원가정(시어머니)이랑 독립을 하고
새로운 가정 와이프와 협동 우선이되어야하는데
남편이 늘 시어머니 말만들어서 너무힘들었어요
뭐든지 와이프가 아닌 자기엄마말에 우선 결정됨
- 저녁뭐먹을까? (같이사는건 난데 지엄마한테 물음)
홀시어머니 그렇게 우리부부 놀러나간다하면
무슨수를쓰더라도 질투내고 나들이가는것도 힘었는데
남펀도
자기엄마말은 곧죽어도 잘듣고 아침이든 밤이든
엄마심부름이나 시모가 3시간거리라도 태우러오라면
어디든 잘가면서
제가
다리를 다쳐서 병원도 안태워줘서 택시타고
임신 극초기 유산했는데도 혼자갔다오라하고
마트장보기? 데이트? 절대안나가주고
주말에는 오로지 게임
시모는 늘 우리 부부사이 훼방질
스트레스 쌓여서 1년만에 이혼했고 숙려기간입니다
시댁식구는 저를 쌍욕하네요
홀시모 남편 빼았은죄로 이혼했네요ㅎ
두모자끼리 알콩달콩 살았으면 ㅎ
- 베플남자1100|2022.03.24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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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선택하셨네요 부모님에게 잘하는것도 중요하지만 결혼한순간은 나의 와이프 나의가족이 일순위라고생각합니다
- 베플ㅇㅇㅇ|2022.03.24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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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남자랑 결혼한건 멍청했지만 헤어진건 속전속결!! 똘똘하네요 ㅎㅎ 잘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