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탈 죄송합니다. 제가 미쳐버리기직전인데 관심좀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평범한 회사원입니다.
제목 그대로 옆에앉은 상사가 마스크를 턱에 걸치거나 입만가린채로 기침을 세게 30초에 한번씩 3일동안 하고있습니다.
둘다 코로나 격리 해제되고나서 출근한거긴 한데,
걸려도 또 걸릴 수 있지않나요?
그리고 코로나고 감기고를 떠나서 기침을 저렇게 계속하면 마스크를 쓰는게 매너아닌가요?
나란히 앉아서 각자 정면보고있다지만 지금 3일째인데,
신경쓰기시작하니까 찝찝하기도하고 사람 돌아버리겠네요.
상사라고해도 할말은 해야될까요 참아야될까요
아니면 제가 유별나고 예민한걸까요 ?
제발 답변 부탁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