는 <아내의 유혹> (2009)
오후 7시 20분에 방영했는데
그 시간대가 퇴근 시간대라
사람들이 디엠비로 보고 그랬음 ㅇㅇ
점 하나로 구은재가 민소희로 바뀐걸로 기억하지만
구은재가 엄~청나게 노력했음..
(물을 무서워했는데 수영 엄청 잘하고,
있던 금니 갈고,
흉 있었던 새끼 손톱 뽑아버림 등등)
(전설의 엔딩)
민소희 신애리측 돈 다 뜯은 킹받는 이여사
찐소희가 나타나면서 시청률이 줄긴했지만
당시 엄청난 신드롬이었음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엄청 패러디 하고
그 시간대 방영했던 타사 프로그램에도 영향을 줌 ㅇㅇ
여튼 ㄹㅇ 신드롬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