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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혀지지 않는 시모의 말

ㅎㅎ |2022.03.24 23:11
조회 22,827 |추천 81
니가 딸같아서 이런 말까지 한다며 꺼내신 말

남편이 사겼던 여자애 사이에서 20대 초반에 애를 지웠단다

그래도 인연은 따로 있다고 지금 너랑 쌍둥이낳고 이렇게 잘 산다고

이런 얘기 너한테 한거 알면 남편한테 혼난다고 말하지 말라는 말까지 덧붙이면서

평소에도 네네하는 며느리인 나는 그 순간에도 아무 대꾸도 못했다
추천수81
반대수7
베플ㅇㅇ|2022.03.25 00:00
그말듣고 가만히 있었어요? 남편 쥐잡듯 잡고 시모 안봐도 될 정도의 이야긴데 가만히 듣고만 있음 바보로 알아요
베플ㅇㅇ|2022.03.25 00:19
멍청하게 네네하고 있으니 시모가 할말 못할말 구분도 못하고 입을 놀리죠..신랑한테 이런얘기들었는데 진짜인지 해명하고 두번다시 이런얘기 불쾌하니 안듣고싶다고 똑부러지게 얘기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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