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어머니랑 사이 안좋으신 분들 혹시 시어머니 어떻게 대하세요?
아예 안보고 살수도 없고 매일 남편만 쥐잡듯이 할수도 없고 ㅈㄴ 무식하고 아들을 본인 남자라고 생각하고 저한테 뺏겼다고 느끼는지 질투하는게 느껴져서 대화도 하기 싫어요 ㅡㅡ 결혼할때 쥐뿔 해준것도 없으면서.
그래도 잘 지내보려고 선물도 많이 해줘봤는데 고마운것도 없고 돌아오는것도 없어서 그만두고
살갑게 대해봤자 한번 삔또상하는 일 있으면 남편한테 장문의 카톡 쳐보내서 살갑게 구는것도 그만뒀어요.
남편도 그때만 어머니한테 그만하라고 뭐라하고 몇일뒤엔 또 엄마랑 잘지내는거 꼴보기싫고.
제가 시어머니한테 어떻게 해야 현명하게 대처할수 있을까요?
그냥 무시가 답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