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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우희x신하균x이혜영 주연 영화 <앵커>

ㅇㅇ |2022.03.25 13:18
조회 5,166 |추천 6

 



<앵커>


감독 정지연


'앵커'는 방송국 간판 앵커 세라에게 누군가 자신을 죽일 것이라며 직접 취재해 달라는 제보 전화가 걸려온 후, 그녀에게 벌어지는 기묘한 일을 그린 미스터리 스릴러.








 

 

 


주연 천우희 신하균 이혜영









 

 

 

 



천우희는 극 중 YBC 방송국 간판 앵커이자 주인공 ‘세라’로 분한다. ‘세라’는 스스로 실수를 용납하지 않는 빈틈없는 모습을 보이는 동시에, 언제 밀려날지 모른다는 불안을 가지고 있는 인물. 뉴스 생방송 직전, 자신의 죽음을 직접 취재해달라는 제보전화를 받은 후부터 일상이 뒤흔들린다.






 

 

 

 



인호는 방송국 간판 앵커 세라에게 직접 전화를 건 제보자의 정신과 주치의로, 최면 치료를 전문으로 하는 인물. 사건 전날, 제보자와 만났던 점과 10년 전 치료를 맡았던 환자의 투신자살 사건으로 경찰 조사를 받았던 과거를 가진 인호는 세라를 더 큰 혼돈 속으로 이끌며 그의 의심을 산다.






 

 

 

 



이혜영은 딸 세라(천우희 분)의 뉴스 메인 앵커 자리에 집착하는 엄마 소정으로 돌아온다. 소정은 기상 시간부터 옷차림, 식사, 심지어는 발음까지 세라의 모든 것을 모니터하고 관리하는 인물. 의문의 제보 전화를 받고 찜찜해하는 딸에게 "진짜 앵커가 될 기회"라며 직접 취재하기를 제안하고 세라가 마주한 혼돈과 불안을 더욱 증폭시킨다.







4월 20일 극장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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