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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이거 남자 여자 의견 ㅈㄴ갈림

ㅇㅇ |2022.03.25 13:37
조회 40,006 |추천 151



대충 페북에 좋아요 많은 댓글 정리해보자면

남자 댓글 : (보신탕 사진), (된장 사진), 나였음 개 죽인다, 저런 개는 쳐맞야지, 안락사 시켜야 한다, 댓글에 개빠들 많네, 본인이 안 당해봐서 그런다, 어떻게 개를 사람보다 먼저 생각하냐

여자 댓글 : 아프고 놀라서 반사적으로 찬 것도 아니고 욱해서 풀파워로 찼다고? 완전 싸이코패스네 이러다 지 여친한테도 욱하면 여친도 풀파워로 찰듯

다른 댓글 : 개랑 남자랑 여자 다 잘못했다, 개 걷어찬 남자랑 개 훈련 안 시킨 여자 둘 다 잘못했다
추천수151
반대수5
베플ㅇㅇ|2022.03.25 21:59
발이나 손으로 걷어려고 밀거나 툭 쳐서 떨어트리는건 괜찮은데 풀파워킥...?? 인성이 터졌잖아 그냥;;;;
베플ㅇㅇ|2022.03.25 13:38
? 당연히 남자 잘못이지 꼭 강아지가 아니여도 뭣 모르는 애기가 그래도 발로 찰건가보네
베플니은|2022.03.27 04:01
내가봤을때 저 강아지가 2개월~5개월사이의 진짜 강아지였을 가능성이 높음. 즉 이갈이때문에 발가락 문거임 상처가 나고 피가 흐른건 강아지의 이빨이 유치 상태이기 때문에 날카로운 상태인데 (이상황에선 잘근잘근 깨물린다고 피나진 않음 아프긴 함) 남자가 일어나자마자 놀라서 발을 확 뺐을때 상처가 났을 가능성이 높음. 내가 강아지를 아기강아지로 생각하는 이유는 두가지임 1. 원래부터 공격성이 있는 개 였다면 태연하게 앞에서 잠을 못잠 2. 여자친구와 사귄 기간이 1년정도인데 강아지가 1년이상 본 인간이라면 저렇게 발가락 잘근잘근 물일이 없음. 왜? 강아지는 유치상태가 아니라면 이유없이 사람 잘근잘근 안뭄 물려면 으르렁거리면서 공격하는것 이외에 무는일 없는데 1번 이유로 강아지가 공격성을 보였다고 볼 수 없음. 최종 결론: 남자가 발로 찬 강아지는 2~5개월 정도의 유치 상태의 강아지이며 이갈이중이라 이가 간지러운 강아지가 남자의 발가락을 깨물면서 장난을 치고 있던 중임. 그리고 남자는 발가락에 느껴지는 통증에 발을 확 빼버렸고 날카로운 유치(송곳니가 날카로움)에 베임. 그리고 상처를 보고 열받아서 2~5개월짜리 강아지를 풀파워로 발로 걷어참. 즉, 난 남자가 미친놈이러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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