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5살 여자입니다
위로 받을것이 없어 글올려봅니다...
3년 사귄 남자친구가 있었는데요
어제 헤어졌어요
일도 너무 지치고 그나마 같이 웃으면서 지낼수 있는 유일한 시간을 보내던 사람인데
여소를 받았다고 그만만나자더니 저랑 헤어지는날 그 여자분과 1일 이더라구요 ...
밤새 울었는데 너무 현타와서
일을 잘하고있는건지 인간관계도 잘 하고있는건지
나한테 문제가 있는지 되게 자존감도 떨어지고 정말 중2병 같은 생각이지만 포기하고 싶더라구요 ...
말할사람이 없어서 써봣네요 ...
위로 받을만한게 있을까요 ..
아님 생각 안날만한 취미 같은거라도 ...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