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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 |2022.03.27 14:25
조회 5,087 |추천 2
저에대한 채찍이 많네요
그 모든 말들 받아들입니다
가슴은 찢어지지만
핑계대지 않겠습니다

가장 필요한건 어떻게 해야할지였어요
그나마 주신 댓글들로
그 방향을 알게되었으니

이제 그만 다 내려놓고
정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추천수2
반대수20
베플ㅇㅇ|2022.03.27 15:03
딱히 방법이 없을 듯. 중절수술이나 빨리 해요. 그리고 남자가 강제로 안에 했다해도 그 뒤로 감금한 것도 아닌데 바로 병원가서 사후피임약을 먹었어야죠. 임신하면 일도 못 한다는 사람이 이름이랑 핸드폰번호만 아는 남자를 믿고 임신하고 일까지 그만두고 뭐한 거에요? 37이 아니라 17이라해도 믿을만큼 생각이 너무 없네요
베플ㅇㅇ|2022.03.27 16:00
남자에 대해 1도 아는것도 없이 결혼결심하신거예요? 신분확실한 사람이 아니면 만나지마세요. 그리고 병원가세요. 그사람 믿지말고 아이 유산됐다하고 정리하세요. 그리고 이사가세요. 저딴남자를 왜 집에 들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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